시차적응이 어느정도 된 2일차엔 걷는 동선을
조금 더 가져갔습니다!!
앳홈트립 사무실이 있는 타임스퀘어에
오전에 먼저 표를 받으러 갔어요~
자연사 박물관은 실물 바우처가 있어야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약하면 줄이 조금 덜 긴 곳에서
티켓팅을 할 수 있으니 바우처 받자마자
라운지에서 더위도 식힐 겸 예약도
하고 쉬고 이동했습니다!!(지하철 대합실이 진짜 너무 덥네요...)
자연사 박물관은 3시 반으로 예약을 했고
가기 전 링컨센터도 방문하고 샌트럴 파크도
방문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링컨센터는 극장들이 모여있는 광장 느낌이어서
다른 관광지에 비하면 큰 감흥은 없었어요~
계획 세우실 때 빠듯하시다면 스킵해도
괜찮을 정도입니다!! 저는 뉴욕 체류 기간이
꽤 길어서 한번 들러봤어요!
샌트럴 파크 가는 길에 컵케이크 가게도
들렀습니다~!! 커피와 케이크 사서
공원에 앉아서 먹으려구요~ㅎㅎㅎㅎ
가게이름은 magnolia bakery 입니다!!
바닐라 푸딩 케이크가 맛있다는데
저는 바닐라 치즈케이크로 먹었어요!
괜히 뉴욕 치즈 케이크가 떠올라서ㅎㅎㅎㅎ
sheep meadow에서 미드타운쪽
맨해튼을 바라보며 앉아서 쉬었습니다~
해가 강해서 나무 아래에 자리잡았어요!!
대망의 자연사박물관~!!
큰 기대를 하고 간 곳이었는데
정말 크기도 크더라구여ㅋㅋㅋㅋ
영화 봤던 걸 생각하고 갔더니
많이 다르긴 했습니다~
세월이 많이 흘러서 리뉴얼도 되고
전시가 바뀌기도 했겠죠??
다 도는 데 2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일정 짜는 데 참고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