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후기3.어퍼사이드_샌트럴 파크, 자연사 박물관 후기입니다~

시차적응이 어느정도 된 2일차엔 걷는 동선을

조금 더 가져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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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트립 사무실이 있는 타임스퀘어에

오전에 먼저 표를 받으러 갔어요~

자연사 박물관은 실물 바우처가 있어야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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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예약하면 줄이 조금 덜 긴 곳에서

티켓팅을 할 수 있으니 바우처 받자마자

라운지에서 더위도 식힐 겸 예약도

하고 쉬고 이동했습니다!!(지하철 대합실이 진짜 너무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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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박물관은 3시 반으로 예약을 했고

가기 전 링컨센터도 방문하고 샌트럴 파크도

방문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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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센터는 극장들이 모여있는 광장 느낌이어서

다른 관광지에 비하면 큰 감흥은 없었어요~

계획 세우실 때 빠듯하시다면 스킵해도

괜찮을 정도입니다!! 저는 뉴욕 체류 기간이

꽤 길어서 한번 들러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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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트럴 파크 가는 길에 컵케이크 가게도

들렀습니다~!! 커피와 케이크 사서

공원에 앉아서 먹으려구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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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이름은 magnolia bakery 입니다!!

바닐라 푸딩 케이크가 맛있다는데

저는 바닐라 치즈케이크로 먹었어요!

괜히 뉴욕 치즈 케이크가 떠올라서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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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ep meadow에서 미드타운쪽

맨해튼을 바라보며 앉아서 쉬었습니다~

해가 강해서 나무 아래에 자리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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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자연사박물관~!!

큰 기대를 하고 간 곳이었는데

정말 크기도 크더라구여ㅋㅋㅋㅋ

영화 봤던 걸 생각하고 갔더니

많이 다르긴 했습니다~

세월이 많이 흘러서 리뉴얼도 되고

전시가 바뀌기도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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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도는 데 2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일정 짜는 데 참고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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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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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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