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8월29일 목요일
성인2+초1 = 마이리얼xx에서 87만원대 결제
아침잠,호텔조식먹고 느긋하게 12시에 도착했어요
공부 하나도 안하고 갔눈데 동선 고민 필요없구요
유니버설이 생각보다 작아서 걷는거 전혀 안힘들어요
비수기라는데 미국인들은 별로 없고 남미쪽?
어차피 전세계서 관광객이 오니까 비수기 무의미ㅠㅠ
롯데월드 주말보다 사람 많아요ㅎㅎ
닌텐도있는 로우부터 가라는 의견이 보이던데
익스프레스 발권 하셨으면 마리오카트 빠른 입장 가능해서
굳이 먼저가서 힘뺄 필요 없어요!!
닌텐도월드는 익스프레스 적용이 안된다고 들었는데
아니에요!! 입장줄 따로 있고 10분만에 탔습니다
저희는 입구로 들오가서 오른쪽으로 쭉 시계반대방향으로 upper 부터 돌았습니다. 이게 자연적인 동선이에요
쿵푸판다-헤리포터-심슨-점심먹고-스튜디오투어
* 워터월드는 4시가 마지막쇼이니 늦지않게 입장하세요
lower 로 내려가면 어트랙션 4개 있어요
미이라,쥬라기,트랜스포머,닌텐도월드
* 저희 가족은 mummy(미이라)가 가장 무서웠습니다ㅠ
유니버설 무서운 놀이기구 없고 참신하고 스릴있는 3D,4D 위주인데 mummy만 너무 스피디해서 심장떨렸네요. 초1아이는 기겁하고 무서워서 눈물 나옴ㅋㅋ
성인은 청룡열차 타는 느낌 정도
8시까지 모든 어트랙션타고 잘 즐기다 왔습니다!!!
전날 디즈니랜드 9:30까지 놀았는데 디즈니랜드가 하나도 기억이 안날만큼 유니버설 놀이기구들 참신했네요ㅎㅎ
여행전에 유니버설 아이랑 가면 백만원은 든다는 이야기
듣고 굳이 가야되나 싶었는데...어트랙션 재미와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색다른 경험이었고
느긋하고 편하게 즐기고 싶으시면 비수기에도 익스프레스 강추합니다.
에버랜드,롯데월드는 항상 30분-1시간씩 줄서서 몸이
너덜너덜 했는데...이번여행은 디즈니,유니버설 익스프레스로 해서 체력적으로 안지치고 널널했습니다!!!
저녁식사는 입구 바깥쪽에 부바검프(새우) 레스토랑 갔는데...스테이크부터 새우 음식들 다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