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유니버셜스튜디오 헐리우드 후기(익스,얼리X)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유니버셜 가기전날 그랜드캐년에서 넘오는 터라

얼리티켓 고민이 많았어요

LA숙소에 도착하고 구매 하려고 들어갔는데

8/22 솔드아웃이어서 구매 못하고 그냥 갔어요

솔직히 일어날 자신도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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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간 보니 8시56분에 입구 들어갔네요

여러 후기보고 가장 가까운 주차장에 주차했더니 정말 가까웠어요!

막 오픈 한터라 사람이 많았네요

저희는 닌텐도 먼저 가지 않았어요 대기가 70분이었거든요

그래서 해리포터로 먼저갔어요

사진도 찍고

그런데 Harry Potter and the Forbidden Journey

오픈전 이더라구요🥲

바로 탈수 있는게 Flight Of The Hippogriff

정말 가볍게 타기 좋았어요😊

두번째로 스튜디오 투어 갔어요

안기다리고 바로 탔네요^^

머미를 타기 위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와 짐을 보관 하고 줄을 섰어요

대략 30분 미만

머미 타기전에 쥬라기가 열리지 않았는데 머미를 타고 나오미 쥬라기가 오픈 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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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변수가 오픈 하진 어트렉션인거 같아서

동선을 미리짜는게 딱히 의미가 없고

대충 어디에 뭐가 있는지 정도만 알아두시고 어플로 대기시간 확인하면서 타는게 좋은거 같아요

쥬라기는 대략 20분 대기

트랜스포머가 생각보다 오래걸렸어요

대략 40분

점심은 판다익스프레스에서

오렌지치킨 아이들이 잘먹었어요☺️

점심을 먹으며 닌텐도 시간을 확인하니 대기60분!

이제 슬슬 배도 채웠겠다 닌텐도 월드로 들어갔어요

자판기에서 먼저 아이들 팔찌를 사주고 입장

대기시간 60분이었으나 50분만에 탔네요😊

타고 내리려는데

직원이 너희 이렇게 한번 더 탈래? 그러더라구요~

예스! 하며 좋다고 다시 들어가는데 옆에서 남편이 자기 벨트? 그게 안올라가서 한번 더탄거라며 ㅋㅋ

뭐 어찌되었든 두번 타서 좋았어요~

루이지랑 마리오도 보고

어플에 팔찌 연동 해서 애들은 열쇠 3개모아 어디론가 들어가서 점프 열심히 놀고 나왔어요

닌텐도월드에서 신나게 놀고 다시 올라와 못탔던 해리포터 타러 왔는데

락커가 지문으로 인식하는 시스템인데 머미탈때 애먹은터라 짐 보관하는것도 귀찮더라구요

남편과 저는 돗자리깔고 아이들 기다리고

아이들은 그냥 싱글라이더로 두번 타고 나왔어요

싱글라이더는 10분도 안걸린듯 해요

출구에서 아이들 기다리기!

그다음 대기 시간을 보니 Despicable Me Minion Mayhem 이 제일 짧더라구요

​

미니언즈를 마지막으로 5시좀 넘어서 저희는 그리피스 천문대로 가기 위해 나왔어요

시티워크에 있는 다저스스토어 들려서 구경하고

각자 먹고싶은 핑크스 핫도그, 판다익스프레스, KFC에서 포장해서

그리피스천문대로 가서 먹었답니다😊

디즈니도 이틀 다녀왔는데요

디즈니는 라이트닝레인 구매해서 갔고 실제로 너무 잘 썼어요! 정말 필수예요!!

하지만

유니버셜은 익스는 없어도 잘 탈수 있고

일찍 일어나실수 있으시면 얼리티켓이 좋을거 같아요!

그치만 둘다 없어도 재밌게 잘 즐겼으니 상황에 맞게 움직이시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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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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