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디즈니랜드 동선 후기

핵심요약

LA 디즈니랜드 2일 방문 후기로, 캘리포니아 어드벤처는 카스랜드부터, 디즈니랜드는 스타워즈 랜드부터 도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 Radiator Springs Racers는 줄 줄이기 위해 추가 구매 추천
  • World of Color는 낮 12시 앱 버추얼 큐로 사전 신청, 밤 9시 공연
  • Carthay Circle Lounge는 앱으로 며칠 전 예약, 취소는 2시간 전까지 가능
  • Rise of the Resistance는 스타워즈 랜드에서 첫날 최우선으로 탑승
  • 퍼레이드는 성 오른쪽 자리 한 시간 전 확보, 준비물은 돗자리·물·간식·보조배터리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 디즈니랜드 이틀 일정에서 어떤 동선으로 도는 게 효율적인가요?

첫날은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카스랜드에서 Radiator Springs Racers부터 타고, 둘째날은 디즈니랜드 스타워즈 랜드부터 도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글쓴이는 초1 아들과 오픈런으로 입장해 거의 밤 12시까지 놀았지만 그래도 다 타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2.월드오브컬러 분수쇼는 어떻게 예약하나요?

밤 9시 공연을 보려면 낮 12시에 앱의 버추얼 큐로 사전 신청해야 합니다. 글쓴이는 이 방식으로 신청해 공연을 봤고 넘 감동적이었다고 적었습니다.

3.칼세이 서클 라운지(Carthay Circle Lounge)는 예약이 필요한가요?

네, 앱으로 며칠 전 예약했으며 취소는 2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글쓴이는 맛있고 친절하고 다정했다고 평가하며 미리 예약을 추천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World of Color 버추얼 큐 신청 시각(낮 12시) · Carthay Circle Lounge 취소 가능 시점(2시간 전)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아이와 여유롭게 즐기려는 가족에게는 다소 빡빡한 동선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초등학교 1학년 아들과 함께 오픈런으로 입장해 거의 밤 12시까지 놀았지만 다 타지 못했고, 아들이 둘째날 가기 싫어했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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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디즈니랜드 갔을 때 메모를 찾아서 후기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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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어드벤처 파크에서 가장 재밌었던 건 incredicoaster랑 radiator spirings racers였어요! 인크레더블은 주인공이 5,4,3,2,1하면 첨부터 빠르게 출발하는게 짱잼이고, 카는 그랜드 캐년 배경 보다가 옆 차랑 레이싱하는 게👍🏼 그리고 9시에 하는 월드오브컬러(분수쇼) 넘 감동적이었어요! (12시에 앱 virtua queue로 사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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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제일 안쪽에 있는 cars land부터 가서 radiator spirings racers부터 탔는데, 줄 덜 서게 추가 구매 추천해요! 두번째로는 옆에 있는 avengers campus 가서 어벤져스 배우들 공연들 앱으로 시간 확인하면서 봤구요!(web slingers 잠깐 닫았을 때 어슬렁거리다가 줄 안 서고 탔다는 꿀팁 ㅋㅋㅋ) 세번째는 pixar pier에 가서 incredicoaster(이랑 toy story midway mania) 탔어요! 그 다음엔 grizzly peak(grizzly river run)-paradise gardens park(the little mermaid- 쉬어가는 느낌 ㅎㅎ, goofy’s sky shool)-hollywood land(monsters, inc.) 순서로 돌았는데 다 타기는 커녕 오픈런해서 거의 12시까지 놀아도 시간이 부족(초1 아들이 안 가려해요)… 분수쇼까지만 보고 나갈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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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은 carthay circle lounge 앱에서 며칠 전에 예약했는데 맛있고 진짜 친절하고 다정했습니다👍🏼 취소 두 시간 전까지 될테니 미리 예약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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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날 디즈니랜드는

star wars부터 가서 rise of the resistance, milennium falcon 탔는데 특히 라이즈 오브 레지스탕스 미쳤습니다!!

다음으로는 mickey’s toon town에서 mickey&minnie’s runaway railway, fantasy land에서 matterhorn bobsleds, tomorrowland에서 buzz lightyear astro blasters, star tours 등 타고

3시 반 퍼레이드를 위해 한 시간 전 성 오른쪽에 자리를 잡고 토이스토리 피자로 점심을 해결합니다..ㅋㅋㅋ 콘텐츠가 많은 디즈니다 보니 퍼레이드도 넘 좋았구요!

adventureland에서 indiana johns adventure 타고 tiki juice bar에서 dole whip(파인애플 아이스크림)도 먹습니닷

frontierland에서 big thunder mountain railroad, critter country에서 splash mountain 타고 늦저를 먹으며 불꽃놀이를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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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엔 아들은 첫째날 산 코스튬 입고 갔었구요

기념품 가게에서 1st visit, 기념일 뱃지도 받으셔요! 미니 돗자리,물,간식,물티슈,티슈,보조배터리 챙겨가시면 편합니당👍🏼 디즈니가 기념품 퀄이 좋으니 여기서 많이 사세요 오너먼트도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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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없이 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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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8-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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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93 · 댓글 6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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