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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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디즈니랜드 갔을 때 메모를 찾아서 후기 올려요!
디즈니 어드벤처 파크에서 가장 재밌었던 건 incredicoaster랑 radiator spirings racers였어요! 인크레더블은 주인공이 5,4,3,2,1하면 첨부터 빠르게 출발하는게 짱잼이고, 카는 그랜드 캐년 배경 보다가 옆 차랑 레이싱하는 게👍🏼 그리고 9시에 하는 월드오브컬러(분수쇼) 넘 감동적이었어요! (12시에 앱 virtua queue로 사전 신청)
저희는 제일 안쪽에 있는 cars land부터 가서 radiator spirings racers부터 탔는데, 줄 덜 서게 추가 구매 추천해요! 두번째로는 옆에 있는 avengers campus 가서 어벤져스 배우들 공연들 앱으로 시간 확인하면서 봤구요!(web slingers 잠깐 닫았을 때 어슬렁거리다가 줄 안 서고 탔다는 꿀팁 ㅋㅋㅋ) 세번째는 pixar pier에 가서 incredicoaster(이랑 toy story midway mania) 탔어요! 그 다음엔 grizzly peak(grizzly river run)-paradise gardens park(the little mermaid- 쉬어가는 느낌 ㅎㅎ, goofy’s sky shool)-hollywood land(monsters, inc.) 순서로 돌았는데 다 타기는 커녕 오픈런해서 거의 12시까지 놀아도 시간이 부족(초1 아들이 안 가려해요)… 분수쇼까지만 보고 나갈랬는데🙄
식당은 carthay circle lounge 앱에서 며칠 전에 예약했는데 맛있고 진짜 친절하고 다정했습니다👍🏼 취소 두 시간 전까지 될테니 미리 예약 추천해요!
담날 디즈니랜드는
star wars부터 가서 rise of the resistance, milennium falcon 탔는데 특히 라이즈 오브 레지스탕스 미쳤습니다!!
다음으로는 mickey’s toon town에서 mickey&minnie’s runaway railway, fantasy land에서 matterhorn bobsleds, tomorrowland에서 buzz lightyear astro blasters, star tours 등 타고
3시 반 퍼레이드를 위해 한 시간 전 성 오른쪽에 자리를 잡고 토이스토리 피자로 점심을 해결합니다..ㅋㅋㅋ 콘텐츠가 많은 디즈니다 보니 퍼레이드도 넘 좋았구요!
adventureland에서 indiana johns adventure 타고 tiki juice bar에서 dole whip(파인애플 아이스크림)도 먹습니닷
frontierland에서 big thunder mountain railroad, critter country에서 splash mountain 타고 늦저를 먹으며 불꽃놀이를 보았네요
둘째날엔 아들은 첫째날 산 코스튬 입고 갔었구요
기념품 가게에서 1st visit, 기념일 뱃지도 받으셔요! 미니 돗자리,물,간식,물티슈,티슈,보조배터리 챙겨가시면 편합니당👍🏼 디즈니가 기념품 퀄이 좋으니 여기서 많이 사세요 오너먼트도 사세요!
정신 없이 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