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 디에고 관광지 관광 후기입니다.

little itay

샌 디에고 시내 쪽에도 여러가지 볼 거리들이 있었어요. 리틀 이탈리는 아기자기하게 여러 상점들이 있어서 귀여웠어요.

잘 꾸며진 곳이에요. 돌 바닥이나 느낌이 살짝 유럽 풍도 있으면서 미국적인 분위기도 함께 섞여있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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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잘 안 담기는 게 아쉽네요. 예쁜 가게들이 줄 지어 있어서 거리가 참 예뻤어요. 이거저거 구경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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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다 훨씬 예쁩니다.!

살짝 흐린 날씨여서 사진에 더 잘 안담겼어요.

근데 오히려 조금 흐려서 시원하고 이것저것 구경하기에 좋았습니다.

새파란 하늘 아래 귀여운 상점들도 예뻤을 것 같아요.

여기는 샌디에고 항구 쪽이에요. 군함이 전시되어 있기도 하고 항구를 쭉 따라서 이것 저것 볼 게 많아요.

주차장에서 내려서 항구 길을 따라 음식점들이 있고 중간중간 예쁜 곳들이 많아요.

해변과는 또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항구 길을 따라 걷다보면 유명한 사진 스팟들도 있고 큰 배 모형도 있고

여러가지로 볼 거리들이 많아요.

또 가는 길에 물건 파는 트럭들도 많아요.

마차(?)같이 태우고 다니는 서비스들도 있어요.

한마디로 관광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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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이 작지 않고 굉장히 넓어서 이곳 구경하는 재미가 크답니다.

여기는 물개 해변 바로 옆입니다. 사람들이 물개 옆에서 같이 헤엄치고 있어요.

정말 들어가고 싶었답니다.

다른 계획이 있어서 들어가지 못했지만, 수영 잘하시고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기서 수영 즐기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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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랑 가까이서 함께 수영하던 분들 보니까 매우 부러웠습니다.

중간에 갔던 다른 해변은 조금 물이 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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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기 물개 해변은 물도 아주 청량해서 너무나 예뻤습니다.

수영하실 거면 여기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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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들이 보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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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엄청 가깝게 보이는데 사진으로는 멀게 보이네요.

아주아주 많은 물개들이 있고 물개 소리가 아주아주 귀엽습니다. 옹옹옹옹

일행 분들이 레고랜드를 가시는 데 저는 그 근처의 아울렛을 갔어요.

레고랜드랑 바로 옆이어서 구경하면서 시간 보내기 딱 좋았어요.

너무 넓고 매장도 다양해서 다 구경하지 못하고 지쳐서 이것 저것을 사먹었어요.

쇼핑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주 좋아하실 것 같아요.

사람도 매우 많고 노동자의 날에 갔더니 세일도 많이 했어요.

대부분의 가게가 40%~60%의 세일을 하고 있었어요.

코치 아디다스 나이키 갭 토미 등등 많은 브랜드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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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쇼핑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제가 딱 필요하던 물건들이 아주아주 저렴해서 구매했어요.

아디다스 반바지는 만원 대로 겟했습니다! 얏호!

미국은 확실히 연휴에 몰이나 아울렛에서 많은 세일을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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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에 앉을 자리가 꽤 있을 줄 알았는데 별로 없었어요. 벤치는 적어서 다 꽉 차 있었고, 자리 잡기 매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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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나 음료 가게들이 있었는데 거기도 앉을 자리가 아주 적어요.

타코 집 앞에 앉을 자리 있어서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과카몰레 추가도 가격이 저렴해서 좋아요!

게다가 소스가 많아요. 소스를 골라서 퍼가서 먹는 방식입니다.

제가 고민하니까 소스통을 많이 주셨어요. 다 맛있었고, 엄청 맵다는 소스는 엽떡 정도의 매운 맛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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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09-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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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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