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11 메모리얼파크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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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 무지무지 큽니다..

그리고 위쪽 동네보다 깨끗하고 청량한? 느낌이였습니다 ㅎㅎㅎ

내부가 너무 신기하고, 크고, 깨끗하고…

좋네요~~ ㅎㅎㅎ

근데 모든게 다 너무 크니,, 걷는게 힘들어요 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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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서 푸드마켓?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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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층버스타구 돌아다녀봐야겠어요 ! ㅎㅎㅎ

근데 낮에 타면 너무 뜨겁겠죠!?

밤에 저거 타고 야경보면 너무 좋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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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이번에는 입장은 못했습니다..

나중에 꼭 시간내서 다시 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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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샐러드 가게에서 포장해 공원에서 먹었어요!

엄청 많아요… 다음날 아침까지 먹었어요…ㅋ

샐러드 가게 이름이 생각 안나는데 바로 근처에 있어요.

곡물 있는걸로 선택했는데, 사과 견과류 닭가슴살 알수없는 야채 요정도로 들어있던거 같은데 맛있더라구요…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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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분들 이름이 새겨져 있더군요…

실제로 보니 마음이 더 숙연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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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을 다시 보니 날씨가 너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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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서 쇼핑도 하구, 구경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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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있어서 찍어봤어요..!

외국인교회도 꼭 한번 가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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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들이 너무 커서 목도 아프고, 특히 다리는 부서질거같지만,,,

지금 뉴욕에 있다는 기분이 너무 좋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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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계속 부지런히 구경다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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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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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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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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