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LACMA에 금요일 재즈공연 보러 다녀왔어요. 재즈공연 하기 전 둘러보고싶어서 여유롭게 3:30분쯤 갔어요. 현대미술에 관심있지 않아서 솔직히 둘러보는건 그저 그랬어요 ㅎ 유명한 작품 몇개와 피카소 작품 외에는 솔직히 잘 모르겠더라구요 게티나 더브로드같은 무료로 들어갈 수 있는 곳들을 먼저 방문해서 그런거같기도 하고요
여튼 여유롭게 둘러보니 2시간이 지나서 5:30분쯤 되었는데 재즈공연을 보려고 하니 사람이 엄청 많더라고요. 현지인들도 엄청 많은 느낌이고, 잔디밭 곳곳에 다들 의자나 돗자리 갖고와서 앉아있구요. LACMA에서 깔아놓은 의자도 남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뒷쪽에 앉았어요.
재즈 공연 시작하니 자리가 없어서 그런지 앞쪽 자리와 뒷쪽 자리 사이의 빈 공간에 사람들이 다 서서 공연을 보더라구요. 그래서 뒷쪽 자리에서는 공연하시는 모습이 거의 보이지 않았어요 🥲 하지만 분위기를 즐기러 간거라 괜찮았습니다.
여튼 제 글이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LACMA하면 제일 대표적인 어반 라이트
피카소 작품
앤디워홀 작품
재즈공연 시작 후 저의 뷰는 이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