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뉴저지버스타구 터미널에 도착해 아래쪽으로 걸어갔습니다 ㅎㅎ
지나가는 길이 너무 예뻤습니다
저는 이런거리가 좋더라구요
타임스퀘어 거리는 저에겐 너무 버겁네요 ㅠㅡㅜ
배가 고파서 구글맵을 켜 근처 버거가게 검색하니 요기가 나오더군요 ㅎㅎㅎ
뉴욕버거!!
이름이 뉴욕버거 더라구요 ㅎㅎㅎ
제가 아직 뉴욕온지 얼마안되어
쉑쉑, 파이브가이즈를 못먹어봐서 비교는 불가지만
여기도 맛있습니당☺️
더블버거, 감튀, 콜라 요렇게 시켰구요
감튀 조금 남기구, 버거도 두입 남겻어요…
여자 혼자 다먹기엔 양이 너무 많네요 ㅠ
아주 맛있었습니당 ㅎㅎㅎ
배를 채웠으니 바로 앞에 계단으로 올라가니 더 하이라인 있더군요 ㅎㅎㅎ 하늘이 흐렸네요~
사람이 적당히? 있었습니다
걷다보니 첼시마켓 도착!
뒷문?쪽으로 들어와서 앞문으로 나왔네요 ㅋㅋㅋ
마켓안에 사람이 엄청 많더군요 ㅎㅎㄹ
근데 밥을 먹고 와서 간거라 빠르게 구경만 하고
나왔습니다
안에서는 사진을 찍은게 없네요 ㅠ
밖에 나오니 바로 앞에 구글이 있길래…ㅎ
그리고 첼시마켓 옆 스타벅스 리저브~~
건물이 엄청납니다..
매장 안에는 생각보다 앉을 자리가 엄청 널널하진 않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겠죠?? ㅎㅎㅎ
입구에서는 칵테일을 시음할수 있게 해주더군요..!ㅎㅎㅎ 위 사진 2층이 칵테일 전용바..!
다리가 아파서 한시간정도 쉬었다 갔던거 같아요..!
여기서 어떤 애기가 저한테 인사도 계속 해주고 말도 걸어주고 너무 귀엽고 기분좋았어요 ㅠㅠ
맨날 식당 종업원이랑만 대화하다가 이렇게 오랜만에 누군가와 대화하니 너무 좋았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