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VS 벤자민 스테이크 하우스 런치코스

안녕하세요 오늘은 많이들 가시는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와 벤자민 스테이크 하우스를 다녀왔던 후기를 적어보려고 해요 :)

개인적인 기준으로 판단해서 작성했기 때문에, 개인차가 있을 수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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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입니다.

한국인에게는 벤자민 보다 익숙하고, 인기도 많은 것으로 알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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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3코스 런치에 29달러이니 매우매우 합리적 ... 주말에도 똑같이 런치코스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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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예약하고 방문했고, 바로 자리 안내를 도와주셔요

낮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조명이 어둡고 분위기 있는 느낌이었고, 사람들이 많아서 조금 시끄러운 느낌도 받았어요

저희는 토요일날 방문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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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기본 식전방을 내주시는데 완전 완전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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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없지만 첫 번째 코스로 에피타이저를 고를 수 있는데,

저는 클램차우더를 골랐고 맛있게 먹었어요

완전 해장바이브로 깔끔하고 시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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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테이크는 생각보다 조금 오버쿡 된 게 아쉬웠지만,

가네쉬는 정말 맛있었어요!

감자랑 버섯이 스테이크랑 정말 잘 어울렸던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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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디저트는 치즈케이크 + 소르베 시켜서 나눠먹었는데

저는 치즈케이크가 좀 더 제 스타일이었어요

그치만 둘 다 존맛 ..

그리고 일행 중 한 명이 생일이라 초코케이크도 가져다 주셔서 넘넘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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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벤자민 스테이크 하우스입니다

여긴 런치코스가 45불로 갤러거보다는 가격대가 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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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은 벤자민 프라임에서만 런치코스를 하는데,

조명이 밝고 분위기는 캐주얼한 느낌이었어요

평일에 방문해서 더 그런 느낌을 받은 것 같기도 하고, 오시는 손님 중엔 정장 입고 온 손님도 계시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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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역시나 식전빵 주는데 맛있어요 ....

남겼다가 수프에 찍어 먹어도 맛있구요 .....

근데 개인적으로 갤러거가 식전빵은 더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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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코스로 랍스타 비스큐어를 시켰는데, 랍스타 스프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제가 해산물을 엄청 좋아하는데 해산물향 찐하게 나고

안에 랍스타 살도 들어있어서 따듯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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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테이크는 갤러거 보다 더 식감있고 육향이 지나게 나서 더더 만족하면서 먹었어요

같이 갔던 일행은 갤러거 스테이크가 더 맛있었다고 하는데,

고기 씹는 식감을 좋아하시면 벤자민, 부드러운 느낌 원하시면 갤러거가 좀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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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초코케이크랑 치즈케이크인데, 얘도 무난하니 맛있었어요

여긴 개인적으로 초코무스랑 쿠키 조합이 잘 어울렸던 초코가 더 맜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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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저렴한 가격대에 먹을 수 있는 스테이크라서,

저는 두 곳 다 재방문 의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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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에피타이저, 디저트, 분위기, 서버 친절함 모두 갤러거가 좋았지만

스테이크 자체는 벤자민이 맛있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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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09-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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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13 · 댓글 1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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