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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디즈니랜드 뿌시고 나서 LA 로 이동했어요
이번에도 마이****에서 익스프레스 티켓 구매 후 앱에 등록했어요
날짜에 따라 가격 다른데 저는 익스프레스 인당 $299인 날이었어요🤑
아마도 앱으로도 익스프레스 줄에 들어가서 바코드 찍을 수 있었겠지만(확인해본 건 아니어요) 입장할 때 익스프레스 종이 티켓 한 장씩 주더라고요
안에 매장에서 카드홀더(사원증카드? 명함홀더 등등 명칭 다양) 판매하긴 하나 저는 한국에서 준비해갔어요 ㅋ
익스 줄에 서서 입장 시에 바코드 찍고 들어갑니다
9시에 문 여는데요, 역시나 오픈런은 실패입니다 ㅋㅋ
숙소는 한인타운 근처였고 가주마켓 들러서 김밥 3줄(1줄에 4$)과 음료수 등등 사가지고 9시 좀 넘어 주차장 들어왔어요
주차요금 중 젤 저렴한 제너럴 입장($35) 중에 쥬라기파크 주차장이 가장 가깝다고 들었는데 안내해주는데로 가다 보니 ET 주차장에 주차하게 되었어요
조금만 걷다 보면 시티워크 나오니 유니버셜 도착한 느낌 나요 ^^
lower lot 으로 내려가 입구에 있는 쥬라기 먼저 탔어요~ 너무 잼나요! ㅋㅋ
아마존익스프레스에 빅드랍 추가한 맛 ^^
그 다음 마리오월드 들어갔는데 마리오카트는 잠깐 멈춰 있었고요, 대기 시간은 급격하게 늘더라고요
미리 구입해간 마리오팔찌로 놀다가 나와서 다시 upper lot 으로 올라갔는데 벌써 피곤해져서 스튜디오 투어를 하기로 합니다
그냥 버스만 타고 이동하면서 영화 촬영지 구경하는 게 아니에요
스튜디오 투어랑 워터월드 쇼 보는 것만으로 이미 입장권값은 충분히 치룹니다
대신 거의 모든 놀이기구 대기 시간이 30분 이상이었고 마리오카트는 3시간까지 늘어나더라고요
익스는 마리오카트에서 빛을 발휘합니다
놀 거 다 놀고 워터월드쇼 두 번 보고 다시 로워로 내려왔는데 대기시간 180분이었고 익스줄은 비어 있어서 길고 긴 줄을 뛰어서 들어갔어요
카트 타는 중간에도 한참 멈춰있었기도 했지만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게임 속에 들어와 있는 기분!
여기는 디즈니와 다르게 child switch 방이 있어서 아이가 어리거나 키가 모자라서 못타거나 무서워해서 못타는 경우 등등 일단 다같이 입장하고 타기 직전에 있는 룸에 엄빠 한 명이 아이와 대기한 후 한 명이 먼저 탄 후 돌아와 남은 보호자와 교대하여 타고 돌아옵니다👍
울집 아이도 해리포터 2개는 다 못탔네요 ㅋ
그리고 해리포터 쿼디치 경기하는 기구는 입장 전에 라커룸에 가방 맡겨야 합니다! (라이드 타는 동안 무료)
대략 타임라인은 아래와 같구요,
심슨 빼고 다 탄 거 같아요 ✌️
9:30 주차장 도착 (ET Parking L3)
9:45 입장
9:56 쥬라기월드
10:20 트랜스포머
10:45 머미 (child switch)
11:28 스튜디오투어
* 13시 점심 @ 해리포터 올리밴더스
14:00 해리포터 flight of the hippogriffy (child switch)
14:30 해리포터 포비든 저니 (child switch)
15:15 워터월드
* 휴식 @ Laemmle court
* 스타벅스
16:30 쿵푸판다
17:00 미니언즈
17:35 마이펫
18:30 워터월드 2
19:30 마리오카트
20:40 해리포터 나이트타임 라이트
* 저녁 @부바검프
디즈니에 이어 유니버셜도 상상 이상이었네요!
워터월드쇼
해리포터 라이트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