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디에고] 인앤아웃버거/ 코스트코 / 버거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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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와서 먹은 햄버거중 제 입에

제일 잘 맞았어요.. ㅎㅎ 파이브가이즈는 너무..느끼해서 느끼한거 잘 못 먹는 저는 .. 매우 힘들었어요 ㅠㅠ

인앤아웃 할라피뇨도 맛있고 버거도 맛있구..

다 먹고 나오는데 차들 엄청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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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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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이 다가오면서 코코에도 사탕 & 과자가 늘어나고 장식품도 늘어나더라구요~

잭다니엘도 싸길래 찍어보고 ㅎㅎ

저 갔을땐 김치도 할인해서 진짜 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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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이 좋아하는 버거킹 아침메뉴 ㅋㅋ

아침에만 파는 맥모닝처럼 버거킹에도 팔아요!

페스츄리 같은 빵에 계란 ,햄, 치즈 넣는건데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어요

엄청 맛있다는 아니고 맛있는 맛 ㅎㅎ

아메리카노 시키려니까 없다고 ㅠㅠㅠ 그래서 이거랑 아이스 모카 먹어서 아쉬웠어요 …

조식 없으면 가까운 버거킹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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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살기 여행인데.. 아이들이 피자,햄버거를 좋아하지 않아서 한끼는 꼭 밥을 먹여요 ^^;;

한인 마트가서 사와서 비빔밥 만들었어요! 간단하게 할인하는 걸로 재료를 만들다 보니 저게 한계 ㅎㅎ

저기에 + 계란까지요!

국은 계란 감자국으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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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알 육수 사오세요..정말 모든 요리에 짱입니다 !

인스턴트만 너무 먹어서

하루 한끼 집밥은 나물이나 두부 이런 것들로 먹이고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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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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