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애나주의 메인도시 인디애나폴리스 입니다.
공항에서 다운타운이 아주 가까워요.
우버비로 30불 정도 나옵니다. 공항에서 다운타운까지 20분 정도 걸립니다.
공항은 크지는 않지만 깔끔하고 조용해요.
곳곳에 경기용 레이싱카가가 반겨줍니다.
인디애나폴리스 다운타운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물이에요. 메리어트 호텔입니다. 예뻐요 ㅎㅎ
다운타운의 분위기는 깔끔해요. 여러 도시를 다녀봤는데, 도시의 규모와 인지도에 비해 노숙자도 덜하고 대마냄새도 덜했어요. 아주 깔끔한 도시입니다. 하지만 저는 낮에만 돌아다니긴 했어요..ㅎ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유명한 탑이라고 하네요. 이 탑 옆에 광장이 있는데, 카페도 있고 음식점들이 있어요. 햇볓을 즐기면서 먹고 마실수 있게 예쁘게 해놨어요.
저도 그 광장에 있는 초콜릿 카페라는 곳에서 아이스크림을 사먹었습니다. 1 scoop인데... 한 네번 퍼주시더라구요? 맛있고 양도 많아요!
저는 날이 좋아서 킥보드를 타고 이동했는데요, 강뷰가 너무 예쁘더라구요. 미국에서만 볼 수 있는 아주 예쁜 뷰였습니다. 파킹도 두시간 무료여서 이런건 아주 센스있다고 생각했어요.
인디애나폴리스 강을 따라서 다운타운 안쪽에는 운하가 있습니다. 레스토랑들도 따라서 있고, 조용히 걷기 좋아요. 밤에 왔었으면 이뻤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네요.
인디애나폴리스에 오면 꼭! 방문해야하는 레이싱카 뮤지엄 입니다. 다운타운에서 우버타고 20분 정도 걸리구요. 레이싱 경기장도 크고 압도적이에요. 박물관 입장료는 15불인데... 가성비는 살짝 떨어져요. 그래도 이런거 어디서 보나... 싶어서 가봤는데! 좋은 경험이였어요.
박물관이 좀 작아보이죠? ㅎㅎㅎ
저~ 멀리 레이싱 경기장이 보이네요.
인디애나폴리스 여행은 잘 가지 않지만..! 저는 경험삼아 와봤는데 실망할 정도는 아니었어요. 생각보다 깔끔하고 분위기도 좋았어요. 특별하게 먹을게 있다던가, 명물이 있는 것 같아 보이지는 않았지만! 한번 들러서 볼 정도의 도시는 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