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엄마와 미서부 여행 1편 - LA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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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모임에서 튀김이랑 맥주먹다가 엄마가 삘받아서 1주일만에 합류해서 미국가는 모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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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저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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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탄하게 숙소랑 뱅기는 착착 예약이 됐는데

발목 잡을거라고 꿈에도 생각못한 E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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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신청 후 승인은 하루만에 나는데

(최대 72시간)

엄마 ESTA는 72시간이 지나고 심지어 4일이 지나도 안나는거라..

슈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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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3일전인데..

진짜 개아찔해져서 CBP에 메일쓰고

전화 때리고 승인 시켜달라고 구걸구걸했더니 여행 이틀전에 승인났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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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

ESTA는 꼭 미리미리 준비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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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여차저차 우여곡절을 겪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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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혼자 스스로 체크인 해보고 싶다고 하셔서 뒤에서 멀직히 지켜만 봤어요

잘한다~ 이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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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에서 둘이 수다떨다가 뱅기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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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직후에 기내식도 다 부수고

라면 여러판 때리고 쿨쿨 디비자고 일어나니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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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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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STA 의 승인 보류기간이 길어서 입국심사때 꼬투리 잡히진 않을까 걱정 또 걱정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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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행히 심사관이 우리의 관계를 물어보자마자

엄마가 해맑게 ㅋㅋㅋㅋ 모녀관계라고 하니까

완전 프리패스였어요 ㅋㅋㅋㅋㅋ

돈 딸이 내주는거냐면서 조크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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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더리 룸 각오하고 있었는데 3분컷 때리고!

우버타고 숙소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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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호텔은 이제 제껍니다.

일주일동안 잘 부탁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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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풀고 숙소 주변 한바퀴 둘러주고~

이렇게 보니 LA에 왔다는게 실감나네요

날씨 와이리 좋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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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풀고 숙소 한바퀴 돌고 오늘 저녁이랑 내일 아침에 간단하게 먹을거 장보러

트레이더조스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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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열어주세요~~~

와 순간 베컴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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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랑 크림치즈, 빵, 과일, 야채를 사서 집으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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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착같이 사온 식재료들

엄마랑 다니면 좋은점 - 건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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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유투브 보고 씻고 각자 시간 보내며 하루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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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은 LA명소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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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모니카

평화롭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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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센터

이렇게 웅장하고 깔끔하고 멋진 곳을 공짜로 볼 수 있다니.. Thanks to Ge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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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 대학가 근처

여기서 공부했다면..? 구글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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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미스

사진 찍고 치고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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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스마켓, 더그로브

엄마 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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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거리

엄마가 가장 좋아했던 할리우드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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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공원

개랑 달리기 하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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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세게 돌아다니고

나머지 날들은 먹고 놀고 유유자적하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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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창동순두부

속이 뻥 뚫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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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log Cafe

이집 브리또 잘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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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저녁

LA에서의 마지막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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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AKA West Hollywood 입니다!

5일동안 아주 잘 푸우우우욱 쉬었어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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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샌프란으로 떠나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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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07-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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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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