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브루클린 ebbs 와 하이라인 후기

브루클린에 EBBS 라는 음,, 자그마한 펍이 있어요 여기가 낮에는 공연도 했었고 저녁은 다양한 사람들이 와서 술을 마시는 분위기여서 정말 좋았어요

메뉴는 찍지 않았지만 맥주 한잔에 8~9달러했던거 같아요 택스랑 팁 포함하면 약 11달러 정도 줬던거 같아여

조용하고 나름 괜찮은 곳이여서 브루클린 거리 감성 느끼고 싶으신분들은 추천드려요

그리고 여기는 서점인데 펍 가던길에 잠시 들렸던 곳이에요

주변사람들이 브루클린이 한국의 홍대라고 많이 하더라구요

확실히 거리도 빈티지 가게들도 많고 저녁이 되면 힙한 사람들이 많아요 볼거리가 있던 곳이었씁니

저는 하이라인을 갔는데 첼시마켓부터 시작해서 42번가 까지 쭉 이어져 있는 길이에요

이게 원래는 기찻길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기찻길을 도보로 잘 꾸몄는데 정말 이뻐요

그리고 가는 길마다 아파트가 있는게 신기하고 웃기더라구요

이거는 제일 맘에 드는 집이에요

집의 창문 구조가 진짜 이뻐보이지 않아요??

한국에도 이런 집ㅇ 있으면 무조건 살고싶을거 같아요

보시다시피 저렇게 물이 나와요 그래서 샌달 신은 사람들이 발 담구거나 하더라구요

좀 신기하더라구요 ㅎㅋ

마지막으로 허드슨 야드

옛날엔 올라갈수있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못올라가서 눈으로만

진짜 이쁘고 뭔가 계란세워놓은 느낌이랄까

진짜 사람 많아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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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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