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국도 타고, 피스모 비치 까지만 가서 바다사자 못 보고 와서 아쉬웠는데요
아쉬움을 탈탈 털어버리고 왔습니다^^
차로 가시는 분들은 Ellen Browning Scripps Park 찍고 가시면 되는데요. 주차가 관건이더라고요;;
저희는 퍼블릭(이라고 하지만 비싼ㅠㅠ) 파킹 하고 10분 정도 걸어갔어요
바다사자가 눈 앞에 바로 있더라고요. 계단에서는 손에 닿을 정도로^^ㅋ
수영은 바다사자랑 같이 하는 ㅎㅎ
지상서는 바다사자 10m 떨어지라고 하는데요(직원 상주)
물에서는 같이 수영하더라고요
한분은 바다사자가 등짝스매쉬 하고 갔었어요 ㅋㅋ
갈메기, 비둘기가 아니라, 브라운팰리컨이 있더라고요
제일 작은 펠리컨이라는데,,, 진짜 크더라고요
해변 걷고 있는데, 바다사자가 오길래. 와~ 신기하네 했는데..
갑자기 상륙하더니, 저보고 와서 깜짝 놀랬네요. 영상이 중간에 비는게 도망가느랴 ㅎㅎ;;;
알고보니, 바위 틈이 저 친구 잠자리더라고요^^;;
애기랑 갔는데, 바다사자랑 헤엄치고, 펠리컨도 보고, 좋은 경험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