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트 이야기 시작해 보겠습니다.
1탄 Trader Joe's
2탄 ShopRite
오늘은 3탄 Costco
다음 업로드 미리 알려 드리겠습니다.^^
4탄 아웃도어 샵 REI
5탄 낚시마트 Tackle World
6탄 QuickChek, applegreen, Flying 정도로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Teterboro 공항 바로 앞에 있는 코스트코에 왔습니다.
월드와이드라 인테리어, 디스플레이 전부 똑 같습니다.
별로 감흥이 없네요.ㅋ
앗.... 3세대 에어팟 세일을 하네요.
딸래미가 선물로 에어팟 갖고 싶다했었는데 진짜 제 눈 앞에 나타났습니다.
그것도 세일을 하네요.ㅋ
하나 Get했네요~
익숙한 모습입니다.
8월이니 10월 용품 나와주셔야죠~
코스트코 시계는 항상 한박자 빠릅니다.
고기 구경 한번 해볼까요~
Beef chuck short ribs
우리말로 갈비본살 맞나요?
파운드 당 12.99
Chuck roast
살치살
파운드 당 5.89
반가운 김치^^
걸음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한 전동휠체어 카트입니다.
역시 선진국이네요~
친구 뒷모습이네요~^^
오오~ 신라면 블랙 컵라면
8개들이 12.59
개당 2천원 정도하네요.
박스라서 저 가격이지 일반 마트에서 하나만 사면 개당 3~4천원 할겁니다.
한국에서 파는거랑 같아 보여 안살려고 하다가 샀는데
결론은 시즈닝이 좀 다른것 같았습니다.
맛있었네요.^^
자~ 이제 계산합니다.
에어팟 수령했고요~
우리나라랑 동선이 똑 같네요.
계산하고 나오면 푸드코트입니다.
핫도그 + 음료1.50
피자 슬라이스 1.99
한판 9.95
치킨 베이크 3.99
스무디 2.99
츄로(Churro) 1.49
한국이랑 가격 비교해 보는것도 재미있습니다.^^
여기 들어올때부터 궁금했던게 있습니다.
한국에선 계산 다하고 나갈때 직원들이 영수증 Check 한번 더 하잖습니까?
제 상식에선 왜 하는지 이해가 되질 않눈데요....
근데 역시나 미국도 하고 있더군요.ㅋㅋ
제가 궁금해서 직원한테 물어 봤었는데요~
고객들이 할인 못 받아가는 아이템이 있는지 등을 체크한다하던데 그건 아닌것 같고요~
혹시나 모를 도난이나 불미스러운 일을 예방하기 위한 시스템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아니면 아닌거고요.ㅋㅋ
여기서 코스트코 이야기는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