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회항으로 뉴욕에 늦게 도착하게 돼서, 뉴욕 낮 스케줄은 다 버리고, 뉴욕의 밤으로 미국에서의 시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일당 타임스퀘어 가는 길에 아이스크림 하나 사들고ㅎㅎ
타임스퀘어 초입
로크펠러 빌딩 앞에 있는 곳에 숙소를 잡았는데, 거기는 확실히 그냥 서울의 도심과 비슷하더라고요
근데 타임스퀘어로 짐입하는 길부터..
솔직히 낯선 냄새가 코를 찌릅니다..
아마 마약이겠죠? 정말 별로긴 했습니다^^;;
좀 더 안으로 들어오면 이렇게 뮤지컬 전광판이 화려하게 붙어있습니다!
아마도 저쪽이 브로드웨이겠죠?
브로드웨이에서 그렇게 유명하다는 알라딘ㅠㅠ
월요일에 뉴욕 도착해서 알라딘을 볼 수가 없었어요ㅠㅠ
뉴욕에 하루만 머물고 다른 곳으로 넘어가는 스케줄이었거든요..
비행기 회항으로 하루도 아닌 게 되긴 했지만요ㅠㅠ
경찰들이 곳곳에 있었는데 이건 그냥 멋있어서 한 컷ㅎㅎ
저기가 메인 타임스퀘워인 거 같아요
이게 딱 미디어에서 보던 뉴욕이긴 했는데
냄새가 너무 지독해요ㅠㅠ
이건 다음 날 아침에 가 본 로크펠러 빌딩
로크펠러 빌딩이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로 유명하잖아요
아직 늦여름이라 없었지만 그 자리가 표시되어 있더라고요ㅎㅎ
건물 앞에 스케이팅이 있는데 그걸 주기들이 둘러싸고 있어요
그리도 바로 옆에 NBC 방송국도 있고, 아침마다 생방송을 해서 사람들이 많더라고요ㅎㅎ
확실히 로크펠러 빌딩 근처는 회사들이 있어서 그런가 좀 더 깨끗한 거 같았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