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에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다녀왔습니다~
일단 이 다리는 무지개 다리로 나이아가라 폭포 가는 길에 볼 수 있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국립 공원으로 들어가는 길이고 건너편이 캐나다입니다
자세히 보면 미국과 캐나다 국기가 나란히 걸려 있고, 오른쪽이 미국, 왼쪽이 캐나다로 저기가 국경선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하면 빠질 수 없는 Maid of the Mist 체험
정말 스케일이 장난 아닙니다...
정말 필.수.코.스
그리고 한 번에 많은 사람이 타서, 앞으로 안 가면 폭포가 안 보이면 어떡하지? 하실 수도 있지만, 어차피 배가 돌아서 어디에 서시든 폭포를 마음껏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배가 말발굽 폭포까지 들어가는데, 이게 나오는 길에 찍은 사진
들어갈 땐 앞에 사람들이 있어서^^;;
여기는 말발굽 폭포 초입
들어가면 사진 찍을 정신이 없어서 그나마 동영상만 가능ㅎㅎ
그리고 정말 다 젖습니다.. 생각하고 가셔야 돼요ㅎㅎ
특히 렌즈도 조심하시고요^^;;
눈 아파서 고생 좀 했습니다
이것도 나오는 길
멀리 보이는 빨간 배는 빨간 우비를 입고 있는 캐나다 관광객들 배입니다
미국은 파란색
다들 캐나다에서 바라본 폭포가 더 예쁘다고 하는데, 저는 딱히 단풍 시즌, 겨울 시즌에 간 게 아니라서 그런지, 미국 쪽에서 봐도 예쁘더라고요ㅎㅎ
배 타고 나오면 전망대에서 이런 뷰의 폭포를 볼 수 있는데, 아무래도 캐나다는 폭포가 정면에서 보이긴 하니까 더 예쁠 수도 있겠죠?
특히 가을에
하지만 푸릇푸릇한 늦여름에는 미국 쪽도 충분히 아름다운 거 같아요
전망대 뷰는 배를 타고 나오는 길에만 볼 수 있으니, 1인당 28달러 내시고 꼭 배는 타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