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북미 대륙 5대호 중에 하나인 온타리오 호입니다~
호수 건너에는 캐나다가 있는데, 날씨가 좋으면 캐나다가 보이겠지? 생각했는데 정말 터무니 없는 생각이었더라고요ㅎㅎ
호수 하나가 남한 땅보다도 큰데^^;;
온타리오 호수는 정말 정말 커서 호수를 볼 수 있는 곳은 매우 다양하겠지만 저는 온타리오 비치 파크를 다녀왔습니다.
가는 깉에 로체스터의 또 다른 명소, 하이폴스가 있다고 해서 잠시 들렀습니다ㅎㅎ
무지개가 떴더라고요ㅎㅎ
하이폴스의 모습입니다.
별로 특별할 건 없지만, 도시 한 가운데 폭포가 있다는 게 멋지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꽤 큽니다
다시 온타리오로 돌아오면, 온타리오는 파도가 칩니다. 그냥 스케일은 바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해가 쨍쨍해도 바람이 많이 불어 시원합니다~
이 길은 등대(?)까지 걸어갈 수 있는 길인데, 꽤 깁니다ㅎㅎ
여기가 등대!!
온타리오 호는 스케일은 바다인데, 민물이라 그런지, 바닷물 특유의 냄새가 없더라고요
등댓길이 정말 아득하죠?ㅎㅎ
로체스터는 뉴욕주 북부에 있는 도시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와 1시간 반 정도 떨어져있고, 자연이 예쁘고, 오대호를 끼고 있는 도시라 뉴욕 주 북부, 캐나다 쪽 여행하실 계획이라면 한 번쯤 가는 길에 들러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