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오늘 다녀와서 바로 후기 남겨요!
유니버셜 할리우드는 익스프레스 없이 일반
1+1티켓구입했고,
닌텐도월드 얼리 티켓($20) 구입했어요.
아침에 7:40분쯤 주차장에 도착 (주차비:$35)
** RV Parking, 쥬라기주차장이 입구 가장 가까워요!
닌텐도 한시간 빠른입장 이지만 8시전부터 입장합니다. 들어가는 길은 한산해서 들어가는길에 미니언즈,
그리고 해리포터 앞에서도 아무도 없을때
사진도 찍었어요.
(일찍가서 좀 힘들지만 예쁜 사진 남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닌텐도 도착하자마자 카트에 줄서서 50분정도 대기,
빨리입장해도 익스프레스 없어서 좀 기다리긴 해야하지만 그래도 나름 금방 타고 나와서 닌텐도 월드 구경 - Mummy 10분 대기 (들어가기전 꼭 백팩같은 큰 가방은 보관하고 타야합니다!!)
- 쥬라기 20분대기 금방 탈 수 있었어요.
그리고 Upper로 올라가자마자 스튜디오 투어 시간이랑 맞아수 줄안기다리고 바로 탑승해서 탔어요!! (유니버셜 60주년이더라구요.)
그리고 해리포터 올리반더가서 지팡이 구입하고 점심먹으러 갔을때가 1시 였어요 😆
그리고 해리포터를 타러 가서 열심히 45분정도 대기하고 순서가 되었는데.. 또 백팩이 발목을 잡았어요..
들어갈때 말을 안해줘서 그냥 메고 들어갔는데 다시가서 보관함에 넣고 오라고.. 줄을 다시기다려야하는줄 알고 순간 너무 당황했지만 직원들이 익스프레스티켓을 주고 다녀오라고 합니다 😂
저같이 가방때문에 돌아갓다오거나 가방주인만 빠지거나 하는경우가 있더라구요 꼭 기억하세요. (아이랑같이가서 짐이 많았거든요 🥲)
미니언즈도 20분 대기, 쿵푸판다 15분대기,
그 다음 3:30 워터쇼도 시간맞춰가려는데 직원이 지금 어서 들어오라고,
아님 다시 줄을 서야한다고 얼른 뛰어오라고
불러줘서 3:15쯤 부랴부랴 달려서 들어갔어요 😂
가운데쪽 자리는 아니였지만 충분히 잘보였고
너무 뜨거웠는데 아이랑 안기다리고 재미있게
보고 나왔네요. 퀄리티가 정말 대단합니다.
이건 꼭 봐야할꺼같아요!! 👍🏻
마지막 쿵푸판다를 보고 기념품샵을 모두 하나씩
돌고 5시쯤 나왔어요!
(그리고 쿵푸판다 보고 의자에 아이지팡이 쇼핑백을 걸어두고 나와서 .. 한 10분 뒤 알아차리고 바로 달려갔는데 직원이 챙겨두고 찾아줬어요 얼마나 고맙던지 🥲🥹)
뭔가 운 좋게 잘 놀고 온거 같아 기분이 좋은하루였네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