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뉴욕 여행시 들렸던 샵라이트 방문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이마트 같은 곳이더군요.
방문 시간이 평일 늦은 오후 어정쩡한 시간이라 그랬는지 사람이 별로 없어
너무 편안하게 쇼핑했었네요.^^
미국은 땅이 넓어 부럽습니다.
땅이 넓으니 건물을 위로 짓지 않고 전부 옆으로 짓네요~
ShopRite
매장이 정말 깔끔합니다.^^
반려동물의 천국인 나라답게
반려동물 코너 물건이 엄청 많습니다.
울집 고양이 줄 간식 여기서 몇개 샀네요.
가격은 한국보다 조금 비싸더군요.
젤리 종류도 많더라고요~
8월초였는데 할로윈 소품들 벌써 전시 중~
시리얼 종류도 참 많았고요~
미국잡지를 좋아해서 하나 사볼까 했는데
얇은 잡지 가격이 14~18불 정도 하더군요.
피플, 내셔널지오그래픽 들었다 놨습니다.ㅋㅋ
미국 마트는 왠만하면 꽃을 다 팔더라고요~
제 기준에 꽃은 마음에 여유가 있거나 특별한 날에 사는 것이라 생각하는 물건인데~
미국 사람들은 항상 여유가 있어 보였습니다.
경제적 여유가 아닌 마인드가 말이죠~
저 캐셔를 보고 미국이라는 나라를 또 한번 생각하게 만들더군요~
계산대에 계산할 물건과 손님이 줄 서 기다리고 있는데
지나가던 매장 직원과 엄청 밝은 얼굴과 미소로 대화를 얼마나 길게 하던지요 ㅋ
그 모습을 지켜보며 기다리는 손님들도 여유로운 표정으로 그 모습을 보고 있더군요~
우리나라 같았으면 컴플레인 둘어 갔지 싶은데 말이죠...ㅋㅋ
다음 이야기는 코스트코로 찾아 뵙겠습니다.^^
p.s. 빨리 등업하고 싶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