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신청 안하고 친구들이랑 나파밸리를 다녀왔어요
렌트카 운전하고 포인트 두세개 정해서 갔구 점심 한끼 먹고 돌아왔습니다
여기는 Peju라는 곳이었네용 우리는 배달한다...
배달도 해주는 거 같은데 와인은 안 샀어요
요기가 좀 멋있었는데 이름 뭐였더라...
로버트몬다비 라고 하네요 여기 진짜 좋았어요...
야외에서 마실 수 있었어요
분위기진짜 대박이고 사진 찍는거 좋아하면 인생샷 건질 수 있어요
여기도 로버투 몬다비내요 탁트여서 좋았어요
사실 오자마자 가장 먼저 점심을 먹었어요
빈속에 와인 먹으면 빨리 취한다고 해서 jeanty인가 하는 곳에 갔는데 음식이 좀 짰었던 거 같기도 하고
큰 인상은 남지 않았네요... 그렇다고 맛없었단 건 또 아닌데 맛이 기억이 잘 안 나요
사람은 없어서 좋았어요
bistro jeanty네용...
프렌치레스토랑이에요
여긴 다시 페주입니다
분수도 있고 포도밭? 되게 예쁘게 있었어요
20년도 메뉴니까 지금은 올랐을 거예요
와인알못이고 술도 목마시지만 그냥 분위기만으로
나파밸리는 꼭 다시 와야지라고 다짐했었습니다
오후 2시쯤 나파밸리 욘트빌 도착해서... 샌프란 시내로 저녁 6시쯤 출발했었네요
와인 애호가가 아니면 반나절만에 다 볼 수 있지 않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