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파밸리 렌트카 당일치기

투어 신청 안하고 친구들이랑 나파밸리를 다녀왔어요

렌트카 운전하고 포인트 두세개 정해서 갔구 점심 한끼 먹고 돌아왔습니다

여기는 Peju라는 곳이었네용 우리는 배달한다...

배달도 해주는 거 같은데 와인은 안 샀어요

요기가 좀 멋있었는데 이름 뭐였더라...

로버트몬다비 라고 하네요 여기 진짜 좋았어요...

야외에서 마실 수 있었어요

분위기진짜 대박이고 사진 찍는거 좋아하면 인생샷 건질 수 있어요

​

여기도 로버투 몬다비내요 탁트여서 좋았어요

사실 오자마자 가장 먼저 점심을 먹었어요

빈속에 와인 먹으면 빨리 취한다고 해서 jeanty인가 하는 곳에 갔는데 음식이 좀 짰었던 거 같기도 하고

큰 인상은 남지 않았네요... 그렇다고 맛없었단 건 또 아닌데 맛이 기억이 잘 안 나요

사람은 없어서 좋았어요

bistro jeanty네용...

프렌치레스토랑이에요

여긴 다시 페주입니다

분수도 있고 포도밭? 되게 예쁘게 있었어요

20년도 메뉴니까 지금은 올랐을 거예요

​

와인알못이고 술도 목마시지만 그냥 분위기만으로

나파밸리는 꼭 다시 와야지라고 다짐했었습니다

​

오후 2시쯤 나파밸리 욘트빌 도착해서... 샌프란 시내로 저녁 6시쯤 출발했었네요

와인 애호가가 아니면 반나절만에 다 볼 수 있지 않나 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0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51 · 댓글 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