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디에고 라호야코브 추천합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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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갓 태어난 신생아

바다사자와 사람들이 함께 일광욕과 수영을 즐기는 작은 비치

앞 잔디밭에서 아이들의 올타임 페이브릿 공연

샌디에고의 일정이후 엘에이 귀환길에 선셋시간즈음에 잠시들린 oceanside harbor beach에서의 일몰들

6월 13일 목요일에 방문한 샌디에고에서의첫방문지 라호야 코브입니다.탁트인 바다에 무엇보다 물개와 바다사자들이 바로 앞에서 생활하는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마침 그날 당일에 태어난 애기까지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 작고 소중했어요..

여러 바다새들도 아직 솜털이 보송보송한 새끼들이 어미의 보호를 받으며 쉬고있는 모습들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른 하버지역에서 보는 모습보다 자연 서식지에서 사람들을 개의치 않고 공존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차가운 바다지만 그때문인지 바로 애기물개가 있는 작은 해변에서 스노클링을 즐기는 사람들도 꽤 있어요. 비치타월 펴놓고 일광욕 하는 사람들도요.

라호야 비치가 아닙니다. 샌디에고에 방문하신다면 라호야 코브로 검색해시고 꼭 방문해보시길 권해드려요. 물론 날씨가 중요하긴 합니다. 예전에 방문했을땐 흐리고 나름 겨울 날씨여서 그런지 이런 느낌이 아니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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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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