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LA 7박9일 뚜벅이 여행(렌트 없음, 호텔 숙박, 테마파크 두 곳 방문)에 총 560만원이 들었습니다.
- 7박9일 렌트 없이 호텔+테마파크 두 곳 방문, 총 560만원 지출
- 비행기는 마일리지 적립으로 50만원대만 지출
- 숙소비 인당 160만원, 쇼핑 130만원, 관광 90만원 지출
- 관광비엔 조슈아트리 투어·디즈니랜드·유니버셜·다저스 티켓 포함
- 예상했던 300만원의 두 배를 지출, 환율·물가 상승을 원인으로 언급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 여행 렌트카 없이 뚜벅이로 다니면 총 경비는 얼마나 드나요?
7박9일 기준 총 560만원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숙박은 호텔, 이동은 렌트 없이 우버로 다녔습니다. 비행기 마일리지 50만원대, 숙소 인당 160만원, 쇼핑 130만원, 관광 90만원으로 구성됩니다.
2.조슈아트리 투어나 디즈니랜드·유니버셜 입장료는 어느 항목에 포함되나요?
관광비 90만원 안에 조슈아트리 근교 투어, 디즈니랜드·유니버셜 스튜디오 입장료, 다저스 경기 티켓이 함께 포함됩니다. 두 테마파크를 모두 다녀온 비용이 이 관광비에 합산된 금액입니다.
3.LA 여행 예산은 얼마나 잡아야 하나요?
코로나 이전 시애틀-포틀랜드 여행 기준으로 일주일 300만원을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그 두 배가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환율과 물가가 오른 점, LA라는 도시 특성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총 경비(560만원)는 2024년 6월 환율·물가 기준으로,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트카를 이용하거나 마일리지 없이 항공권을 구매하는 여행자에게는 이 비용 구성이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코로나 이전 시애틀-포틀랜드 여행을 기준으로 일주일 300만원을 예상했지만, 환율과 물가 상승으로 실제로는 그 두 배인 560만원을 썼다고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