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올 5월의 센트럴파크 입니다.

5월중순경이라 초록초록 합니다.

나무때매 그런건지 원래 호수 색깔인지 죄다 초록으로 보여요

저 브릿지는 영화 뉴욕의가을에서 다리위에 있던 리차드기어와 배타고가던 위노나 라이더와 눈이 마주친 그 다리가 맞나요 ㅎㅎ

길 사이사이 자유롭게 모여 이야기하가나 산책하는모습도 부럽습니다

워낙 넓어 몆일동안 매일 가도 처음보는 좁은 길들이 있어요

자전거타는모습 운동하는모습 센트럴파크 생각하면 제일먼저 떠오르는모습이죠.

앉아서 책읽고 운동도 하고 제일 복잡한 도시 안에 이러한 초록 휴식공갼이 있디는게 얼마나 좋은지요

곳곳에 자리를 잡고 느긋하게 보내는 뉴요커듵처럼 저도 자리하나 깔고 눕고 싶었어요^^

해만 나오면 다들 조금이라도 햇빛을 쬐려고 다들 나오는거 같아요. 우린 그늘 찾기 바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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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에 또 뉴욕 가게되어 5월과는 다른 뉴욕의 센트럴파크 모습이 기대됩니다. 9월의 센트럴파크에서는 자전거를 빌려타고 한바퀴 돌아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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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센트럴파크안에 있는 Tavern on the green 이라는 식당인데요 밴드가 부르는 노래들으며 초록나무와 노랑차양속에 앉아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져요.

아침산책후 브련치로 프렌치토스트랑 치킨먹었는데 아이스카피랑 넘 맛있게 먹었어요. 나무에 조그만 전구들이 달려있는걸 보면 밤에도 아마 분위기가 아주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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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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