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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도 기가막혔고.. (안더운날 잘감) 웨이팅도 길지않았어요
파크호퍼 티어4 디즈니플러스
카 하나만 ILL 결제해서 인당2만원정도 추가금 내고 입장하고
스타워즈 는 30~40분 대기했구요
가오갤은 LL로 5분?만에 입장했고.. 스파이더맨도 5분? 대부분 다 20분내로 대기햇던거같아요
아무튼
제일 실망스러웠던점 하나....
제가 프랑스 도쿄 홍콩 다 여행갔지만
디즈니는 미국이 찐이지! 하고 안갔었어요
물론 올랜도 디즈니월드를갔으면 더 좋았겠지만 nba나 그랜드캐년 등 서부 볼거리가 더 많고 동부로 일정짜려면 최소 2주이상인대다가 디즈니말고 딱히 흥미있는거도없구요 (뉴욕도 관심밖이라 ㅠㅠ)
그래서 서부로갔던건데... 못해도 디즈니 성은 클줄알았습니다ㅠㅠㅠ 막 압도되는 그런 성을 보고싶었는데
저 성을 실젤로 보고나니
어? 이게다야? 에이 저뒤에있는거아냐? 아닌데 지도(어플)보면 이게 성이 맞는데 ......
아 체감상 롯데월드 성이랑 비슷하거나 더 작게느껴졌어요(낮아서그런듯)
너무...실망스러웠고..... 어트랙션 인기잇는거 다타봤는데 .. 애기들 놀이터수준...ㅜㅜㅜㅜ
아니 재밌다 정도긴한데 뭐 와 미텨따 까진아니였구여 .. 두번갈곳은 아닐듯..
아 근대 마지막 피날레를 스타워즈로 장식햇거든요
그거는 스케일이 워우 장난아니긴햇어여
무튼 장점을 꼽자면 .. 애기들한테는 진짜로 꿈과희망의나라 동화속세상이겠다 싶을정도로 테마가 엄청 잘꾸며져있던거..?
걍.. 너무 기대가 컸던건지 .. 그냥그랬네요..
애기들하고 가긴좋아보입니다..
이상 디즈니랜드 후기였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