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마트 이야기입니다~(Trader Joe's)

안녕하세요^^

등업을 위해 지난 뉴욕 여행 중 다녀왔던 마트 이야기 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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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짬을 내서 마트 몇군데 다녀 왔었는데

먼저 Trader Joe's 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와이프가 여긴 꼭 가야한다해서 여행 중 2번이나 들렸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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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앱 검색해 보니 맨해튼에도 있고 군데군데 보이더군요.

저는 숙소가 뉴저지여서 그쪽에 있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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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water라는 곳에 왔습니다.

여기 사는 친구가 태워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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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드슨 강변에 위치해 있는데

마트 뷰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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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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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종류들이 많이 보이던데

이녀석들 똥 많이 싸놨습니다.

보행시 주의요망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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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이 아주 깨끗하고 좋더군요.

글고 여기 Edgewater 라는 동네가 수준이 좀 있는 곳이랍니다.

그래선지 직원도 손님들도 아주 매너가 좋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쇼핑 할수 있었습니다.

간혹 현지인인지 관광객인진 모르겠지만 한국말도 좀 들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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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는 와이프로부터 지시 받은 ㅋㅋ

아이템들입니다.

사진엔 없지만 견과류들, 향신료들, 조미료들도 좀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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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꼭 사야했던 에코백과 보냉백입니다.

흰 캔버스백(에코백)은 3.99

검빨 인슐레이티드백(보냉백)은 5.99

가방 퀄리티도 좋고 디자인도 이뻐 정말 잘 샀다할수 있는 애들이었네요.^^

한국와서 지인들에게 선물했는데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특히 보냉백은 하나만 샀던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사이즈가 너무 적당해 가벼운 나들이나 마트 장볼때 사용하기 딱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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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 Joe's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고

다른 마트 이야기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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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08-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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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08 · 댓글 1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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