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달라스 당일치기 후기

텍사스의 한여름은 너무너무 덥네요.

한낮에는 돌아다닐수가 없을만큼의 더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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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달라스 당일치기 소개 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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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쯤 도착해서 코스는 아줌마 식당 > 존.F.케네디 박물관 > 메모리얼 플라자 > AT&T 플라자 > 다운타운거리 > Reunion 타워 순으로 봤네요.

주차는 존.F.케네디 박물관에 유료(12달러) 주차 후 모두 걸어다녔는데 도보 15분 이내긴하지만 너무너무 더워서 밖에서 활동하기엔 힘든.....

달라스는 한인식당이 많은데 그 중 아줌마 식당에 방문하였고 우거지 순대국 먹었는데 한국에서 먹는 맛하고 비슷했어요! 추천!

암살 당시에 사용했던 총이라고 하네요. 실제 저격했던 장소와 당시 상황을 설명해주는 영상도 있었고 모형으로 축소하여 만들어 놓은 모형물도 있구요.

바깥에서 보니 날씨가 엄청 좋네요. (근데 너무 더워서 그늘에서만 있어야했다는...살이 타는게 아니라 따갑습니다..)

메모리얼 플라자인데 안에 비석(?) 같은거 있고 그 외에 특별한건 없네요 ㅎㅎ

다운타운 거리인데 주말이라서인지, 날이 더워서인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네요!

왼쪽에 보이는 디스플레이는 패널을 합쳐서 만든건데 영상이 계속 나와서 신기했네요.

사진 찍고 너무 더워서 옆에있는 AT&T 건물에 들어갔는데 에어컨이 완전 빠방했다는...

스타벅스에서 아아 한잔 먹으면서 조금 쉬다가 다시 주차장으로 이동~

박물관 주차장쪽에서 보이는 Reunion 건물인데 더워서...걸어가는건 포기하였...ㅠㅠㅠ달라스는 생각보다는 볼게 많지 않을거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굳이 하루 넣어서 갈 곳은 아닌거 같은 생각입니다! (주관적인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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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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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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