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루즈벨트 아일랜드

루브벨트 아일랜드는 좀처럼 갈 기회가 없었는데,

친구 중 한 명이 살아서 좋는 기회로 구경을 가게 되었어요!

친구네 동네로 가기 전에 브라이언트파크와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카츠하마라는 일식집에 갔어요.

일본식 돈카츠 전문점인데, 종류도 다양하고 일본인 친구도 일본에서 먹는 맛이랑 똑같다고 했어요!

고기도 두툼하니 너무 있었었어요...!!

​

트램이 도착했습니다~

루즈벨트 아일랜드로 출발했는데, 사실 지하철로 가도 됐는데... 제가 Tram 타보고 싶다고 졸라서...ㅎㅎㅎㅎ

더 먼 곳에 있는 트램 타는 곳까지 가서 탔어요!

한여름 정말 더운 날씨라.. 이동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지만.. 트램 사실 너무 덥고 힘들었어요.

트램 안에는 선풍기나 에어컨이 안 나오거든요..

그냥 경험해 본 걸로 만족...!

트램에서 내리자마자 본 반대편(?) 출발 방향쪽 맨하튼이에요..ㅎㅎ

제일 유명한 큰 공원으로 갔는데...

이런 건물이 있었어요! 친구가 설명은 해줬는데 귀담아 듣지 못했어요...

너무 더워서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음...

루즈벨트 아일랜드 방면에서 바라보는 맨하탄은 또 다르더라구요?

나름 뉴저지쪽이나 브루클린쪽에서는 맨하탄을 자주 봤었는데, 루즈벨트 아일랜드에서 바라보니 또 감회가 새로웠어요.

정말 더웠는데, 비도 오고... 정말 날씨는 최악이었어요...

곳곳에 스타벅스도 있고 식당도 나름 있구요!

많이 화려하거나 크진 않지만 늘 맨하탄 중심가가 지겹다면(?) 구경 가 볼 만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원래 벚꽃 피는 계절에 오면 정말 정말 이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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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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