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일이 지났어요 하루하루가 정말 소중해요
탑오브락 익스프레스 티켓사서 갔어요 몸이 좀 힘들었는데 한시간 줄서서 기다릴 생각하니 끔찍해서요 .. 비싸지만 값어치 있다고 생각해요. 선셋 맞춰서 7시반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올라갔어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지만 뷰는 정말 좋았어요. 특히 바람이 부니 너무 상쾌했어요.
메트로폴리탄 11시 정도에 갔는데 반고흐 전시는 1시간 반 기다렸어요. 여기도 사람이 많아서 정말 정신없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작품이 꽤 많아서.
엣홈트립에서 전날 밤에 예약하고 오늘 봤는데 오케스트라 좌석이 너무 좋았어요 정중앙으로. 시카고는 많이 안보시는것 같은데 저는 첫뮤지컬 이라서 그런지 너무 재밌게 봤어요. 알라딘도 보고싶은데 고민중이에요.
하랄가이즈 호텔 근처라 먹었는데 생각보다도 더 맛있었어요 작은싸이즈도 양이 많아요. 저 핫소스 최애입니다 무지 매워요.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이용~
한인 타운에서 멀지 않은곳에 독일 맥주집 Reichenbach Hall 있어서 갔는데 친절하고 좋았어요
안주로 슈니츨 시켰는데 양이 무지무지 많아요
혼자 여행하면 여러가지를 못먹어서 그게 아쉽네요
스패니시 타파 좋아해서 타파바도 갔어요 이건 스캘롭 맛있어요. 예약 안하고 바에 앉아 먹었어요
이건 본내로우 안주안주 했어요 분위기 괜찮았어요 촟불 켜있고...
쇼핑은 많이 안했는데
뉴욕에만 있는 롱샴 기념품으로 샀어요
추천받은 Lady M 그린티맛.. 바로 한입먹었을땐 맛있는데 냉장고 넣었다 먹으니 별로라서 바로 드시는것 추천해요
내일은 비가 올것같아서 moma 가려구요.
뉴욕 너무 좋은데 Time square 는 너무 붐벼서 힘들고 그 캐릭터 옷입은 사람들 불편해여.. 피해서 걸어가는데 제 어깨를 치더니 "China!"이랬어요 아놔...
새벽이라 자야겠어요 허접한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