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 달전 다녀온 넛츠베리팜 방문후기를
여러분들께 처음으로! 나눕니다.
넛츠베리팜 첫 사진으로 동물을 먼저 보여드렸지만,
사실 미국의 오래된, 유명한 테마파크랍니다.
이 놀이공원은 본디 식품제조업체였는데, 레스토랑이 되었고,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 인기 많은 레스토랑의 치킨을 먹기 위해, 손님들이 가게 앞에서 기다리곤 했었는데, 그 손님들을 즐겁게 하기 위해 어트랙션을 하나 둘 세우던게 지금의 놀이동산이 됐다더라 하는 이야길 누구에게 들은 것 같네요.
넛츠베리팜은 이렇게 고공행진하는 스릴있는 어트랙션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6 Flags처럼 스릴있는 것만 있느냐.. 그건 또 아닙니다!
어린이가 탈 만한것도 굉장히 많아서 가족 단위로 오는 손님이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많았답니다
귀여운 굿즈들이에요!
실제로 엄청 많고, 특히 Peanuts 관련 굿즈가 많았는데,
직접 보시라고 많이 올리진 않았습니다!
제가 갔을 당시엔 Peanuts day인가 해서 입장 시 피넛츠 뱃지도 받았었어요 :)
귀여움.
테마가 확실한 샵들이 많구요,
이 뿐만 아니라 모든 가게들이 분위기가 확실합니다.
넛츠베리팜이라 그런지,
이름따라 동물 친구들이 곳곳에 있었어요
고스트라이더!
저는 스릴있는 어트랙션을 좋아해서
여기 롤러코스터들 정말 재밌었어요!
많이 타니까 나중에는 기가 다 빨리더라구요
주말(일요일)에 갔는데 가장 길게 기다린 놀이기구가 한시간 반정도였던 것 같아요
롯데월드에 비하면 선녀.
어둑어둑해질 쯤, 사진보다 실제로 보면 더 이뻐요
레일이 반쨕반쨕
뭐 많이 먹었었는데,
정작 사진은 왕츄러스 뿐이네요
크림과 아이스크림을 저렇게 듬뿍 줘요...당충전
오늘은 넛츠베리팜에 대해 간략하게 남겨봤어요.
저는 디즈니랜드 넛츠베리팜 이렇게 두 개 갔는데, 어트랙션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넛츠베리팜이 더 재밌었어요 ! 티켓도 디즈니랜드 절반정도여서 가성비좋게 잘 논 것 같아요
여긴 확실히 관광객보다 현지인이 더 많아요.
미국 찐 테마파크, 가족단위로 한 번쯤 방문해보는것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