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먼스 워프 였던거같아요..
바다사자 관찰이 가능했던 기억이...선착장에 널부러진 바다사자 구경..실컷하고 왔어요..ㅋ
금문교네요..ㅋ 당시 비디오카메라 촬영한다고 뽐내던 시절...ㅋㅋ
요세미티 공원입니다..
이때 촬영한 비디오카메라 어디갔는지...ㅋ
다시한번 이렇게 사진 찾아보니...옛기억이 조금씩 나네요...
캘리코 광산입니다.
같이갔던 일행은 이장소를 너무 좋아했었어요...기념품도 막 사온기억이...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도 엄청 멋졌던 기억이....
여기에서 일행과 어쩌다 헤어져서..다시 찾는데 시간이 좀 걸렸었네요...
그랜드캐년에 가면...경비행기 꼭 타보라고 해서..탔어요..
진짜 기억에남는 추억이 되었네요..
경비행기타고 저런 멤버쉽 서티피케이트를 줬네요...추억이 방울방울~~^^
헐리우드 거리가서 아는 배우 찾아본다고 찾은게 존 우..
오우삼 감독입니다..ㅋ 여러 배우 찾아보긴했으나 당시 중국영화 드라마에 빠졌던 시기라...ㅋ
옛날 사진이라..
사진을 현상해서 보관하고 있었네요..이때 찍은 사진 파일들은 사라지고없,,--;;
뭐시기 바이러스 걸린후로 사진파일 다 날아간 경험이 있어서..
저는 매년 지금까지도 선별해서 현상을 해요..
올해는 미국 동부를 가보고자...요로코롬...사진도 찾아보고 올리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