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초보등업 신청] 약 18년전 미국서부 여행했네요...(요세미티.금문교.캘리코.그랜드캐년)

피셔먼스 워프 였던거같아요..

바다사자 관찰이 가능했던 기억이...선착장에 널부러진 바다사자 구경..실컷하고 왔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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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문교네요..ㅋ 당시 비디오카메라 촬영한다고 뽐내던 시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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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 공원입니다..

이때 촬영한 비디오카메라 어디갔는지...ㅋ

다시한번 이렇게 사진 찾아보니...옛기억이 조금씩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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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코 광산입니다.

같이갔던 일행은 이장소를 너무 좋아했었어요...기념품도 막 사온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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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지오 호텔 분수쇼도 엄청 멋졌던 기억이....

여기에서 일행과 어쩌다 헤어져서..다시 찾는데 시간이 좀 걸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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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에 가면...경비행기 꼭 타보라고 해서..탔어요..

진짜 기억에남는 추억이 되었네요..

경비행기타고 저런 멤버쉽 서티피케이트를 줬네요...추억이 방울방울~~^^

헐리우드 거리가서 아는 배우 찾아본다고 찾은게 존 우..

오우삼 감독입니다..ㅋ 여러 배우 찾아보긴했으나 당시 중국영화 드라마에 빠졌던 시기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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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진이라..

사진을 현상해서 보관하고 있었네요..이때 찍은 사진 파일들은 사라지고없,,--;;

뭐시기 바이러스 걸린후로 사진파일 다 날아간 경험이 있어서..

저는 매년 지금까지도 선별해서 현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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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미국 동부를 가보고자...요로코롬...사진도 찾아보고 올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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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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