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여행 시기가 작년 6월이라 기억이 흐릿할 수 있는 점 감안하고 봐주세요!
1.데저트힐 아울렛, 조슈아트리
저희는 첫 코스로 데저트힐아울렛과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을 방문했습니다. 다운타운에서 팜스프링스 방향으로 2시간정도 걸렸던 것 같고, 아울렛에서 조슈아트리는 1시간 정도 더 걸린걸로 기억해요! 특히 조슈아트리는 방문하시게 되면 별구경을 위해 밤까지 머무르시는 걸 계산하셔서 방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여건이 되면 캠핑도 해보고 싶네요ㅠㅠ
2.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
신나게 노느라 사진이 별로 없네요..ㅎㅎ 유니버셜, 디즈니, 이곳중에 고민하다 남자 둘이기도 하고 스릴을 즐기고 싶어서 여기로 방문했습니다. 한국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스릴링 코스터가 굉장히 많고, 대기시간은 롯데월드나 에버랜드에 비해 반 이상 짧았던 것 같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ebay에 식스플래그를 검색하면 티켓을 싸게 구매하실 수 있어요. 저는 30불 정도에 방문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3.산타모니카
저는 이곳에 두번 방문했습니다. 첫날(노을) 피어에 가고 싶었는데 주차 스팟을 못찾아서 헤매다 겨우 갔지만 피어랑 너무 멀고 추워서 바로 저녁을 먹으러 갔어요 ㅋㅋ큐
둘째날 피어 근처에 주차장이 널널한걸 확인하고 바로 앞에 주차하고 방문했습니다. 사실 기대에 비해 크게 기억에 남는 장소는 아니였던 것 같아요.
4.그리피스 천문대
여기야말로 주차 지옥이 따로 없었습니다ㅠㅠ 천문대 근처는 도로에 평행주차 하는데 자리를 정말 하나도 찾을 수 없었구요.. 차를 타고 반대편으로 내려가서 주차한 뒤 25분 정도 등산해서 올라갔던걸로 기억합니다. 고생한 만큼 풍경은 정말정말 예뻤어요! 다만 해가 진 뒤 내려가려니 춥기도 하고 너무 어두워 우버를 호출해 주차장까지 갔답니다. 산 정상이라 인터넷이 잘 터지지 않고 사람이 많아 우버 호출이 많이 힘든 편이니 준비 단단히 하시고 방문하시길 추천드려요.
5.멜로즈 애비뉴
여기도 사진이 많이 없네요ㅠㅠ 고급진 의류 브랜드 로드샵이 쭉 늘어진 거리입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는 도로가 공사중이라 주차가 약간 혼잡했지만 지금은 해소됐을걸로 생각해요. 두번째 사진 핑크색 벽은 사진스팟인데, 저희가 갔을 때는 너무 더워서인지 사진 줄은 보지 못했습니다..ㅎ 쇼핑할 물건이 생각보다 눈에 띄진 않았어요!
분량이 조금 있어서 두서없이 길어질까봐 다음에 다른 후기로 들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LA하면 유명한 관광지들(게티, 디즈니랜드 등..)에 방문하지 않았지만 미국 여행에서 갔던 도시들 중에 꽤나 기억에 많이 남는 곳이였던 것 같아요. 이 후기 보시는 분들 참고하셔서 즐거운 LA 여행 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