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 칼즈배드 레고랜드에 이어 샌디에고에 도착했습니다.
숙소도착해서 숙소주변 바다를 걸으며 놀이터에서 잠시 놀았네요.
바닷가라 그런지 회종류가 있어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 눈 뜨자마자 또 놀이동산인 씨월드를 갔습니다.
처음엔 레고랜드를 다녀오고 바로 또 씨월드라니... 아이를 위해 그래 가자... 라는 마음으로 갔으나
이건 왠걸 또 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돌고래 쇼는 다 아시니 넘어가더라도 놀이 기구가 정말 재미 있고 흔하지 않은 놀이기구 들이 있어 오히려 부모인 저희도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사진엔 없지만 우리나라의 후룸라이드 같은 비슷한게 있는데 꼭 타보세요 비교도 안되게 신선하고 정말 최고입니다!
만약 또 다시 제가 미 서부 여행하면서 놀이동산 한곳만 가야한다 한다면 전 무조건 씨월드입니다.
레고랜드, 씨월드, 디즈니랜드(곧 올릴예정) 이 세곳 가본중에 단연 씨월드가 으뜸입니다!!
ps.노파심에 말씀드리면 씨월드가 최고라는 말은 당연히 제 개인적인 취향이었으며 전반적으로 씨월드가 다른곳에 비해 사람들이 없어서 대기시간이 없고 비록 놀이기구는 디즈니랜드 만큼 많지는 않지만 하나하나의 놀이기구가 정말 창의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