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도착 하여 그 다음날 칼즈배드 레고랜드를 갔습니다.
아래 사진들을 보시면 사진이라 감이 잘 안오시겠지만 저게 다 조그마한 모형들입니다.
정말 딱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렇게나 섬세하게 만들었네요.
어찌나 아기자기 하고 잘 꾸며 놓았던지, 이때 당시 5세였던 저희 아이 수준에 정말 딱이었네요.
우리나라 레고 랜드는 아직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어린아이들이 많이 타고 즐길수 있는곳은 역시 레고랜드였습니다.
우리나라의 놀이시설과 달리 광할한 면적에서 부모없이 어린 아이가 직접 어린이용 차를 몰고 후에는 라이센스까지 주는 모습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하루 종일 놀아도 5세 아이가 지칠줄 모르는 레고랜드였습니다.
아이가 어리다면 레고랜드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