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여행하면서 느낀점과 정보 몇가지..

핵심요약

미국여행 2주 후기: 팁 문화, 분리수거 없음, 생수·샴푸 준비, 치안 체감 등 실전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 Lyft는 15/20/25% 중 선택, 짐 들어줘서 15% 지불
  • 해빗버거 같은 패스트푸드는 팁 1달러, 투고는 생략 가능
  • 스타벅스·우버 등 크게 도움 못 받은 곳은 노팁 선택
  • 300ml 생수 10개 지참해 2주간 추가 구매 없이 2개 남음
  • 샴푸·컨디셔너·바디워시는 개인 지참 권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여행 팁(tip)은 얼마나 줘야 하나요?

상황마다 다르며 Lyft는 15~25% 중 선택, 패스트푸드점은 1달러 정도면 충분합니다. 글쓴이는 처음엔 안 주면 안 될 것 같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필요 없다고 판단되는 곳에서는 노팁을 눌렀다고 적었습니다.

2.미국 호텔에 생수·샴푸가 기본 제공되나요?

호텔마다 달라서 물은 있거나 없고, 샴푸만 제공되는 곳도 있습니다. 글쓴이는 300ml 생수 10개를 챙겨가 호텔 제공 물과 병행해 2주간 추가 구매 없이 지냈고, 샴푸·컨디셔너·바디워시는 따로 챙기길 권했습니다.

3.미국 여행 치안은 실제로 위험한가요?

생각보다 위험하지 않았다는 것이 글쓴이 체감이며, 저녁 6시 이후에도 빠른 걸음으로 이동할 만했다고 합니다. 코리아타운 인근에서 홈리스나 말 거는 사람 외에 위협적 상황은 없었다고 적었지만,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Lyft 팁 옵션 15/20/25% · 해빗버거 팁 1달러 지정 사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구체적인 도시별 일정표나 특정 관광지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계산이 느려 답답함을 느꼈고, 분리수거 없는 문화에 혼란스러웠으며, 저녁에도 큰 위협 없이 이동했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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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시간이 많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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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여행하면서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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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사람들은 느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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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저는 진짜 속이 터지는경험을 약 3번정도 했어요.

특히 계산하는 곳에서요. 요세미티 국립공원, 피어39에 있는 스타벅스, 아울렛 등등

- 여유를 가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처리하는 자체가 되게 느려요.ㅋ 릴렉스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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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사람들(물론 다양한 인종들이 있었겠지만)은 친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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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때 딸이 말하던 단어를 빌리자면 영어사람들은 친절합니다.

부딪히면 사과는 물론이며, 자동문이 아니고서는 앞에 가는 사람들이 문 다 잡아주고, 심지어 잡고 있어요. 들어갈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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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 메뉴판에 사진이 없어서 혹시 사진있냐 물어보니 브로슈어 보여주면서 나머지는 사진이 없어서 미안하다고 사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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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국은 분리수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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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어리둥절 했는데 분리수거가 없더라고요.

특히 식당 등은 음료수째로 버리기도 하고요.

되게 튼튼해보이는 일회용품이 조식에 제공하는데 버리면서 죄책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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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는 오만가지 다 분리해서 버리는데 한낱 미물인 내가 분리수거하면 뭐하나 우리나라 몇배의 사람들이 엄청버리는데.. 어휴.. 좀 현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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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생각보다 엄청 위험하진 않다. 다 사람사는 동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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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준비하면서 제일 우려한게 총기와 홈리스에요.

회사 윗분이 혹시 강도나 홈리스 만나게 되면 그냥 돈 줘버리라고 하셔서 미리 겁먹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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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일정으로 6시 이후 2번 정도 거리를 걷기도했고.. 패키지상품은 가이드가 함께하니 저녁 늦게 체크인하기도 했는데.. 빠른걸음으로 걸을만했어요.(운이었을지도..) 코리아타운 쪽 지나면서 홈리스나 길거리에서 춤추고 말거는 사람들 제외하고 마주친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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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무조건 조심해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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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호텔에 물은 있거나 없거나이다. 샴푸만 제공되는곳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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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 물이 비싸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출발할때 300ml 스파클 생수 10개정도 가져왔고요. 호텔에 물이 있을경우 체크아웃할때 가지고 나와서 먹었고요. 결론적으로 2주동안 물은 안샀고 생수 2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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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샴푸와 컨디셔너, 바디워시는 챙기는게 나을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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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팁은.. 어렵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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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에서 숙소 갈때 Lift를 탔는데 팁 누르는곳이 있더라고요.

15%, 20%, 25% 였는데 짐도 들어주고 해서 15% 줬던것 같아요.(처음 쓰는 앱이라 금액 지정할수 있는지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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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빗버거에 가서 음식 시키고 팁 누르는게 있었는데 1달러 눌렀거든요. (패스푸드나 투고는 안눌러도 되는지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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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벅이나 우버 등 크게 도움받았다 생각 들지 않는곳에서는 노팁 눌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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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팁 안주면 안될것같은 느낌이었는데 시간 지나면서 점점 안줘도 될상황은 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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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대로 적으니 탑승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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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였으나 건기처럼, 비수기였으나 성수기처럼 2주보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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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잘 세우셔서 즐거운 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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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2-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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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90 · 댓글 9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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