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이름이 기억 안나는 것 못 올렸지만
유명하거나 기억 나는 곳만 써보려고 합니다
유우명한 베이글집 에싸베이글
조금 늦게가면 웨이팅이 심하다고 해서 일찌감치 갔습니다
한 7시 반쯤??
다행히 줄이 많지않았는데 조금 지나니 정말 줄이 길어요
관광객보다 현지인이 더 많았던 듯 합니다.
다행히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었는데 대부분은 테이크아웃이었어요
베이글은 왜 다들 연어만 먹는지?
해서 다른 것도 시켜보았으나
다들 먹는 건 이유가 있었습니다.
확실한 걸 찾으시면 연어로 드세요^^!!
마치 햄버거처럼 메뉴가 나와있으니 하나하나 골라야한다는 부담 없이
메뉴판 읽어보고 고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는 원래 베이글을 별로 안좋아하는데(땡땡한 빵 느낌을 싫어해서요)
구워서 먹으면 훨씬 맛있더라구요
겉에 박힌 깨가 거의 타듯이 굽는게 포인트 같았어요
미국은 좀 구수한 커피를 좋아하는지?
산미 전혀 없는 독특한 향이었어요
타임스퀘어 근처에 큰 멕시칸음식집 핑크타코 입니다.
좀 힙한 분위기에요
1층에선 디제잉도 있구요
2층은 더 넓은 홀이에요!
서버들도 친절하고 갈만합니다ㅋㅋ
분위기도 맛도 괜찮았던 곳^^
타임스퀘어 근처에 있는 죠's 피자입니다ㅋ
스파이더맨에 나온 곳이라는 이유로
줄이 엄청엄청엄청 길더군요ㅋㅋㅋ
거의 다 테이크아웃을 하는 분위기구요
줄은 빨리 줄어든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너무 길어서...ㅋㅋ
바로 먹으면 맛있다는데
저는 새벽에 산 피자 아침에 식어서 먹어서 잘 모르겠더라구요ㅎㅎ
엄청 크고
거의 다 관광객으로 꽉꽉 들어차있어요
기념품도 많고 디저트 종류도 많아요!
맛은??
너무 단 디저트를 안좋아해서 저는 그냥 그랬지만
바쁜 중에 한 숨 쉬어가기는 괜찮은 것 같아요 사람 진짜 버글버글ㅋㅋ
내부도 엄청 넓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예전에 유럽여행 갔을때도 너무 맛있게 먹던거라
스페인식 빵집? 같은데 들렀다가 찾아봤는데
있더라구요!!!ㅋㅋㅋ
우리나라 레모네이드보다 훠어어어얼씬 상큼하고 탄산도 많아요
왕추천 짱추천~~!!
사실 르벵쿠키때문에 이 후기를 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ㅋㅋ
제가 다닌 동선으로 르벵쿠키를 찾아가는 길은 좀 걸었어야 했는데요
그렇게 찾아서 간 르벵쿠키
역시나 웨이팅이 있더군요!
반지하에 가게가 있구요
르벵쿠키에서 기념품 사기 좋더라구요!
그리고 좀 기다리다가 받아 든 쿠키
르벵쿠키...
과연 그렇게 걸어가서 맛봐야했을까요..?
매우 달고
매우 기름집니다
버터와 초코 설탕 밀가루의 향연!
이런 맛 좋아하시면 꼭 가볼만하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우리나라에도 맛난 쿠키들 요즘 많으니^ㅡ^
살짝 패스하셔도 괜찮?ㅋㅋ
산펠리그라노 레모네이드
우리나라 편의점에도 판매해조라!!
레몬주스 함량 16%보이시나요?
새콤~~한 레모네이드 수요 있을텐데.. 내가 수입판매 해버릴까ㅋㅋ
이것도 추천추천입니다ㅋㅋ
먹은건 더 많지만 식당이름 기억 안나는데도 많아가지구요ㅋㅋ
뉴욕은 그래도 거의 실패까진 안하는 것 같아요
구글평점도 워낙 잘 되어있어서!
다들 맛있는 여행 되시기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