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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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30일~ 1월 7일 7박 9일동안 LA와 라스베가스를 여행했어요~
저희는 친언니가 LA 근처 La cresenta에 거주 하고있어서
라스베가스에 머물때 말고는 따로 숙박비가 들지는 않았어요~
미여디 카페를 통해 LA 어벤져스 투어를 예약해서
도착한 다음 날 12월 31일에 일정을 진행했는데요~
투어일정은 오전 8시반에 한남체인에서 픽업으로 시작되었어요~
처음에 간 곳은 헐리우드 사인이 가장 잘 보인다는 언덕...
날씨가 아주 좋진 않지만 시야가 나쁘지 않고
가이드님께서 사람이 많이 붐비지 않을 시간대로 잘 진행해주셔서 아주 맘에 들었어요
그 다음으로 간 곳은 헐리우드 거리
돌비극장과 차이니즈 극장 그리고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
사진 맛집으로 유명한 곳들이죠..ㅎㅎ
그 다음은 게티센터
입장료는 없지만 미리 방문예약을 해야하는 곳이래요
오픈 시간 맞춰서 가는게 가장 편하게 둘러볼수 있을거라고
시간 맞춰서 이동해주셨어요~
도슨트도 직접 해주시고 게티센터 역사에 관한 설명도 너무 자세하게 해주셔서
가장 인상깊었던 곳입니다!
점심은 인앤아웃 대신 더 맛집이라고 추천해주신 해빗버거
원래 일정은 UCLA 였는데 산타모니카 해변으로 일정을 변경해주셨어요
비버리힐즈를 지나 그레이스톤맨션을 들러 폴스미스 아트월 까지
마지막은 역시 일몰을 보러 그리피스 천문대에 갔어요~
하루 일정으로만 보면 엄청 빠듯해보이지만
가이드님께서 시간 조율을 엄청 잘 해주셔서
8시반에 시작한 일정이 7시쯤 끝이 났네요...
다시가게 되더라도 하루 투어는 한번 더 해 보고 싶을 정도로 만족한 투어였어요!!
LA 하루 투어 고민 이신분들에게 강추!! 입니다!!!
더 자세한 후기는 블로그에 적어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