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그리던 유니버셜 LA 할리우드를 다녀왔어요. 12월 27일, 연말이어서 그런지 사람이 더 북적북적해보였어요.
랜드마크처럼 사진 찍는 저 곳엔 사람이 많아서 사진을 찍지 못했다는..
숙소는 한인타운 근처였는데 우버타고 15불 정도 들었던거 같아요. 오픈런 하려고 입장 시간 맞춰서 갔습니다 !
티켓은 현대 프리비아에서 M포인트 사용하여 구입했었습니다.
제일 로망이었던 해리포터 마을로 ><
날씨가 역시 좋아서 예뻤어요.
지팡이도 사고싶었지만..
이 곳을 나가면 쓰지 않을거기 때문에 과감히 패스 ㅋㅋ
그냥 지팡이도 있고 센서가 있어서 파크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있었어요.
심슨 마을
줄을 서면 같이 사진을 찍어주는 호머. 너무 귀여웠어요 ㅎㅎ
저희가 기념품 샵으로 들어가니까 저렇게 뒤로 와줬는데 진짜 호머같이 행동..
유니버셜 할리우드에서 꼭 가라고 하는 스튜디오 투어
큰 트롤리 같은 차를 타고 이동해요 1시간 정도 소요된거 같아요.
해리포터 덕후는 올드 포드 앵글러를 보고 좋았다고 합니다
인상깊었던 정말로 비행기를 부신 세트..
요건 다리가 아파서 본 워터쇼였는데 너무 괜찮았어요! 역시 천조국 스케일
맥주도 한잔 마시고.
여기서 돈 더 내면 가지고 갈 수 있는 귀여운 duff 맥주컵을 주어서 그걸로 했어요.
해리포터 일루미네이션?을 보고싶어서 해가 질떄까지 존버햇습니다
귀여운 동키 행복해보이는 가족
해가 지니 더 멋졋던 호그스미드
너어무 예쁜 라이트 쇼였어요!
하루종일 걷는다고 힘들었던 심신을 안정시켜주는 ㅋㅋ
해리포터 덕후에겐 한번쯤 가볼만한 유니버셜인듯 합니다.
라이드들이 거의 다 3D, 4D라서 멀미 잘하는 저는 좀 어지럽긴했지만!
한번 가볼만 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