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Squid Game: The Trials Experience (오징어게임)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LA에 오징어게임 체험 가능한 곳이 있는데 아무도 후기를 남기지 않은거 같아서 남겨봅니다!

​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얼리 엑세스까지 끊고 들어갔으나 2시쯤 되니 어트랙션도 다 타고 더이상 할게 없어진 나머지 그냥 숙소에 빨리 복귀하자는 생각으로 코리아타운 플라자로 와 밥을 먹으며 인터넷을 살펴보니 LA에 오징어게임 참여 공간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

​

위치는 여기입니다. The Grove와 Farmers Market 바로 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

​

2명에서 83.84달러 나왔습니다. 대행 사이트 같은 곳을 이용하면 좀 더 싸게 구하는 것도 가능한 거 같던데 시간도 없고 해서 그냥 공식사이트에서 예매했습니다. 세금 등 빼고 기본 가격이 평일 5시까지는 39달러이고 그 이후 저녁시간은 65달러인가로 가격이 높았으니 5시 이전에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

도착해보니 건물이 생각했던거보다 커서 큰 설렘을 가지고 입장했습니다.

간단하게 티켓 검사, 짐 검사 받고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

​

안에는 한국말이 가득합니다. 한국사람은 하나도 없고 대부분은 현지인, 일부 중국인이 대부분이었던 거 같습니다. 시간대별로 40명이 모이면 시작하는 시스템인 거 같습니다.

​

게임장 내부는 촬영이 불가능해서 아쉽게 사진은 없습니다. 총 6가지의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실제 오징어 게임에 나오는 게임을 바탕으로 변형된 게임들이 많았습니다.

​

실제 오징어 게임 처럼 게임에서 탈락한다고 다음 게임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라운드마다 받는 포인트를 바탕으로 최종 라운드에 진출하고, 상위권에 있는 사람들끼리 최종 라운드 게임을 하여 마지막 우승자를 정하는 시스템이니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전, 팀전이 고루 섞여 있어 외국인들과 같이 협력 활동도 하고, 미국 분들이 굉장히 텐션이 좋으셔서 팀 활동 끝나고 다같이 하이파이브 하고 소리지르고 재밌는 활동이었습니다.

​

LA에서 와서 유니버셜, 디즈니 등등 인기 많은 곳들은 다 가본 거 같은데 이번에 방문한 장소 중 가장 만족스러운 장소였던 거 같습니다. 다들 시간이 되시면 한번쯤 꼭 방문해보길 바랍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1-2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36 · 댓글 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