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면 스포츠잖아요?
다양한 경기 많지만, 나름 간편하게(?) 갈 수 있는 야구경기 보고 왔어요.
뉴저지에 사는 저로써는 Yankess Stadium까지 가는 교통편이 괜찮기도 하구, 다른 스포츠에 비해 표값도 괜찮아서요~^^*
뉴욕양키스 VS 볼티모어 경기였구, 저는... 그냥 가까이 사는 뉴욕양키스 응원했어요^^
1인 약 50불 정도에 중간쯤 적당한 자리에 잘 앉아서 봤어요~!
역시 뉴욕 지하철은... 여러가지로 더러워요ㅎㅎㅎ
역에서 내리자마자 사람들 바글바글....!!
왜 여름에 야외경기 보러 가냐고 그러던데...
아니 그래야 시원한 맥주 마시면서 경기 보는 맛이 더 있죠^^
경기 임박해서 입장해서 그런지 경기장 내부에 사람들이 엄청 많았어요~!
유명한 선수가 있던데... 그분 기념품 많이 팔더라구요..^^
짜잔 뉴욕양키스 맥주!!! 기념할 겸 마셨어요~^^
날이 더워서 금방 마셨다는...
제 좌석에서 바라본 야구장 모습이에요!!
관람하기 꽤 괜찮아보이죠?
응원하다가 에너지 소모가 커서...
배가 금방 허기지더라구요ㅎㅎㅎㅎ
감자튀김과 닭튀김 조합! 너무 맛있었어요ㅎㅎㅎ
미국 야구장은 진짜.. 먹을게 넘쳐요 넘쳐.. 많이 많이 드세요...
경기 끝나고 독립기념일 기념 불꽃놀이까지!!! 계탓어용🥹
돌아가는 지하철도 그렇게 붐비지 않더라구요?!
한국처럼 지옥철인거 아닌가 했는데...
다들 자가용을 끌고왔나...
이날 뉴욕 양키스 홈런을 세번이나 봤구, 응원 정말 열심히 했는데 이겨서 더 재밌었어요 ☺️
잊지 못할 한여름의 Yankees Stadium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