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LA에 가기전 부터 치안에 대한 걱정 진~짜 많이 했어요.
인스타 같은 소셜미디어 보면 사실이긴 하나 너무 왜곡되서 나오거나
부정적인 것들만 비춰져서 더 겁먹는..쫄보였어요.. 여자둘여행이라 가지말까..고민까지 했었어요 ㅎ
그래서 구글맵에 ㅍㅣ해야할 곳들 푸른색으로 미리 표시도 해두었어요.ㅎㅎ
한인타운 위험한데 왜 거기에 숙소를 예약했어? 라는 말도 들었어요 출발 전까지
그런데 뭐가 위험하다는건지 LA 한인 타운 머물면서 공감 가는 것은 없었습니다.
본인의 안전은 본인이! 밤늦게 외진곳 다니지 않았습니다.
렌트카 이용하였구요. 렌트카엔 썬팅이 너무 연하거나 실내가 훤~히 보여서
차량 실내엔 잠시 차량 비우더라도 휴대폰 충전기 선까지 안보이게 다 넣어두고
차량을 비웠습니다. 누가 털어갈까봐 무서웠어요... ㅎㅎㅎㅎㅎ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LA는 생각해왔던 것 보다 무섭지 않았습니다 !!
너~~~~~무 겁 먹은 사람들에게 너~~~~~~~무 겁먹지 말라고 하고싶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