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4년 1월 11일부터 8박 9일 / LA-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샌디에고 / 초딩고학년과 아저씨 - 2편

# 40대 후반아재, 고학년 초딩 위주 코스, 2인기준, 영어는 단어만 아는 수준,

짐은 기내용배낭 2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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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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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

5일차 - 그랜드캐년, 홀스슈, 파월호수 등등 - 캐년쪽 호텔 (투어에서 제공)

6일차 - 자이언 캐년 - LA 쉐라톤 유니버셜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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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차 - 유니버셜스튜디오 ( 1+1Day) - 쉐라톤 유니버셜호텔

8일차 - 암트랙기차 - 샌디에고 씨월드 - 다운타운쪽 호텔

9일차 - 샌디에고 동물원 - 미드웨이 항공모함 - 암트랙기차 - 할리우드 레이크파크

- 유니온역 공항버스 - LA공항(L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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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스슈 캐년

말굽모양 인데, 오 실제 보니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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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댐이었는데 ...

파월호수 가는데 있던 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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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는 맥주랍니다.

맛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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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예약하면서 숙소를 무조건 편한거 하자 했는데

오 시골에 괜찮은 호텔로 예약을 했네요.

깔끔하고 넓고 좋네요. 호텔 이름을....모름...

피곤해서 쓰러지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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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쪽 투어는 무조건 새벽에 일찍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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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중에 별도 보고

몽골 테를지 보다 더 잘 보입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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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겁게 짐 늘리지 마시고

커피 내리는 기계에 물 넣어서 끓인 물 흘려서 컵라면에 받아서

10분정도 불리면 먹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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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 캐년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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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트리 ..1년에 1cm큰답니다.

천연기념물? 같은 거라 손대믄 안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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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시 라스베가스 와서 점심먹고

피라미드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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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시 돌아왔습니다.

LA - 라스베가스 : 5~5:30 시간 소요

라스베가스 - 그랜드 캐년 등 : 4~5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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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행이라면 투어 이용이 용이, 시간 체력 절약, 포인트 신속이동으로 효율성 좋음

초행 아니고 한두군데만 보겠다. 겨울이 아니다 하면 렌트카 검토하셔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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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창동 순두부집 본점

그나마 얘가 밥을 먹네요. 저도 좀 먹고

LA갈비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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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구기에 나오는 조기 입니다.

엄청 크네요,...미국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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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이 차를 오래 타니 컨디션이 안좋아서

쉴겸 그냥 유니버셜 하루 남은거 쓰기로 하고

숙소도 그냥 자본주의 편안함을 느껴서 가까운 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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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와서 호텔들 다니면서 느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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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천장에 불이 없다. 다 테이블이나 침대 주변등임

슬리퍼를 달라고 해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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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 가시면 그냥 가까운 호텔 하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힐튼, 쉐라톤 다 무료셔틀 다녀서 시간과 체력상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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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데서 이동하는 우버차비 생각하면 엄청 비싼것도 아니고

시간은 돈이잖아요. 돈좀 더 쓰면 편합니다.

물론 카드값 메꾸느라 힘들긴 하겠지만요.

근데 제가 여기 힐튼 쉐라톤 다음에 올일은 없을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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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은 넓은데 약간 낡은 느낌 와이파이 공짜로 쓰려면 회원가입이라 뭔가 복잡

쉐라톤은 좁은데 더 고급짐 와이파이 쓰기 편함. 커피도 스벅꺼 놓음

숙박비도 조금더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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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는 리조트 Fee(시설이용료 등)가 있습니다.

예약시 세부사항 잘 보세요. 부가 금액이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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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디파짓이나 기타 추가 결재 할 사항들은 신용카드로

하셔야 편하답니다. 체크카드 하면 일단 돈이 빠져 나가서

불편하고 돈이 부족해서 제한이 생길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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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현금이 찾아 간거 말고는 없어서...체크카드가 없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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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퍼는 말 않하면 안줍니다. 청소하는 분이나 로비 컨시어지에 말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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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쉬러? 유니버셜스튜디오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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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트랜스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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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다리 매점 같은데서 파는데 안짭니다.

먹을만 합니다. 2번째 온다고 여유있게

낮술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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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별로 캐릭 바꿔서 나와서 사진 찍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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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향..맥주...저는 별로 입니다. 라거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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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은 저런것에 물 꿇여서 붓고 10분쯤 불리면

먹을만 합니다. 궁하면 다 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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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드시려면 저렇게 커피 넣고

물만 끓이시려면 안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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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차 샌디에고로 고고

아 순탄하다 꼬입니다. 전날 예약한 플리스 버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지 맘대로 그레이 하운드로 늦은 시간으로 변경

나중에 보니 메일은 왔던데 ..이런 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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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유니온 역으로 가서 분위기를 봅니다.

혹시나 해서 암트랙기차 시간도 웹으로 접속해서 보고

암트랙 웹 예매는 미국핸펀 번호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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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로밍이라 안되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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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유니언역 플릭스 버스 정류장 가니..

안내원 물어 보니 사고나거나 너무 막히믄 버스 일정 변경된다고..

유니언역 그레이하운드 가보니..이런 ㅆ...여기도 버스 늦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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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해서 웹으로 암트랙 기차 시간 예약한걸 봐둬서

반대편으로 가서 암트랙 현장 구매 합니다. 다행히 결국 기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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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하십시요. 저는 영어 안되서 플릭스 버스비 날렸습니다.

콜센터 전화하라고 전화번호만 주는데...그냥 버렸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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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쯤이었는데 뭔 가드들? 안내원들이 엄청 많네요.

표지판 잘 보고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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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는 저기 좌측 픽업 드랍오프 쪽으로 가서 타야 합니다.

참고로 어떤 호텔 특히 라스베가스는 우버 타는 장소가 따로 있습니다.

호텔 로비쪽에서 우버가 안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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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쪽 제가 간 힐튼 쉐라톤은 그냥 로비에서 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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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못타본 버스....혹시나 해서 기타 타기전 다시 가봐도

버스가 안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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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는곳 번호 Bay 번호 저거 보심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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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트랙 2층까지 있네요.

자유석 이고 2층으로 가서 타야 합니다.

비지니스 석은 맨 앞칸인가 그렇고 1층 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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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네요.

짐도 기내용 정도는 충분히 선반에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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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절 날리고 일단 놀아야 하므로

짐을 꾸역 꾸역 들고 씨월드 가서

돌고래쇼 등은 조금 보고 쎈 놀이기구만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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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4시부터 한시간 동안 미췬듯이 쎈거 4개를 뛰어 다니면 탑니다.

와 굳이 디즈니나 그런데 안가도 될듯

가성비와 동선 따짐 여기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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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느라 정신 없었는데 짐은 입구 왼편

인포메이션? 그쪽 가면 큰 캐리어(기내용 캐리어 정도) 넣는데 있습니다.

편하게 넣고 노세요. 아후 힘들어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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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쪽 으로 호텔 갑니다.

암트랙 산타페역도 가깝고 동물원도 가깝고..

여기는 구식? 느낌입니다. 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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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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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으러 초밥집 근처에 있어서 갔는데

미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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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먹었는데 25만원돈...

맛은 우리집앞 초밥집 보다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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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카세는 이것저것 하면 인당 45만원 가량 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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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슈퍼가니 ..우리 나라 라면도 있고

맥주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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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 다 낮습니다. 약간 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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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겹게 아침 조식 포함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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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입니다

일찍 나와서 기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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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암트랙 타고 내린 역은 다운타운역이었어요

다시 다운타운역을 가니 오프라인 표 찾는 곳을 못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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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페 역으로갑니다.

여기는 이렇게 오프라인 표 구매 가능

미드웨이 박물관, 동물원 다 가까워서 다행

여권 보여주고 애꺼는 할인 받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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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이 화장실인데 번호키가

직원에게 문 열어 달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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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세계최대? 동물원

입구 왼편에 인포에 돈 내고 맡기면 됩니다.

락카가 아니고 창고같은데 맡기는 거라 큰 짐도 될듯

돈만 있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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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랜드고릴라? 의젓합니다.

첨에 사람이 들어가 있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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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사먹는데 비싸다 했는데

알미늄 컵에 따라줘서 ..마음 풀림

컵 가지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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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도 하루는 찬찬히 봐야 하는데 3시간 보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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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서 미드웨이 항공모함 3시간 볼것을

40분 만에 보고 나옴. 음청 크네여

짐은 2층 7번 쪽에 맡기고 보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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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다시 암트랙 산타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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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약간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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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유니언역 도착 해서

기어이 할리우드싸인 보겠다고

무슨 레이크 파크로 가서..

어둑어둑 하는데 사진 찍으니 나오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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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유니언역 와서 공항 버스 탑니다.

LAX flyaway

타는곳 부스에서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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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좀 안걸립니다.

탈때 항공이나 도착 공항 알고계셔요

짐 싣는분이나 기사분이 물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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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보다 훨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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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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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좋아 하는곳 데리고 가고, 저도 더 나이 먹기 전에 미국은 가보자 해서

가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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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보니 하는 말이겠지만 ..굳이 그 돈내고 놀이 기구 안타도 된다.

트랜스포머 타는거 말고는 우리 나라가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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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와 영어 진짜 잘하네..말고는 미쿡 느낌이 실감나지 않음...

코스트코 식당? 가면 나는 짜고 기름진 냄새 날줄 알았는데..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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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릴라가 제일 멋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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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혼여행 이후 돈을 생각않고 막 씀...

동남아 가서는 그렇게 돈 아끼며 다니고선..

자본주의 맛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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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애랑 둘이 시간 보내고 즐거워 하는 모습 보는게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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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용, 항공료 제외, 우버 및 호텔디파짓 등 취소 안된거라 약간 오차 있음 단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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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 360만원

(유니버셜2일, 디즈니 1일 호퍼2파크 지니패스, 그랜드캐년 투어비-2식사, 투어버스, 1박호텔비 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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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 310만 (총 7박 : 힐튼3박, 쉐라톤2박, 샌디에고 페어필드 1박, 라스베가스 MGM그랜드 1박)

- 교통비 80만 (우버 약 58만)

- 식 비 140만 (스테이크 25만, 초밥 25만, 제외하고 다 놀이동산 주전부리 컵라면,,기타 작은 식당)

- 기타 2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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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1-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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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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