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Rockerfeller tower의 Top of the rock!
티켓은 구글에 검색하니 많이 뜨더라구요.
1인 약 40불 정도로 구매할 수 있어요^^
입구쪽 들어오면 있는 샹들리에가 눈에 들어오는데 정말 크고 예쁘더라구요.
제가 샀던 티켓은 온라인으로 티켓을 구입한 다음 현장에 가서 관람할 시간을 선택해야 했어요.
여름이라 해가 늦게져서 밤 9시 정도쯤으로 예약했는데 아침에 가서 미리 시간 지정해야하는 거 아닌가? 하고 조금 불안하긴 했는데 다행히 오후 7시 30분쯤 도착해서 원하는 시간으로 시간 선택할 수 있었어요!
한동안 뉴욕 여름이 습기가 많고 비도 자주 오고 그랬는데
이 날도 그랬어요..., 청명한 하늘을 기대했지만 이 또한 운치 있더라구요!
해 지기 기다리면서 사진을 계속 찍었는데, 분홍색 파랑색 다양한 하늘색이 찍혔네요^^
한 삼십분 일찍 올라갔는데 이미 사람들이 너무 많았어요.
해 질 때까지 거의 한시간 꼼짝 앉고 서서 기다린 거 같아요.
야경.. 너무 이쁘죠^^
주말이어서 사람들도 너무 많았고 앞사람 옆사람 하고 밀착해야되고 여러모로 애로사항이 있었지만,
해가 지고 슬슬 사진찍던 사람들 빠지면서는 괜찮아졌네요!
실내가 없고 야외에서 봐야하니까 날 좋은 봄/가을 추천해요.
저는 한창 더울 때 가서 해지기 기다리는 동안 좀 힘들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