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San Francisco <-> Lake Tahoe 당일치기 후기입니다.

​

주말 하루 날잡고 Lake Tahoe 에 당일치기로 갔다왔습니다.

San Francisco 공항에서 렌트카를 픽업해서 (09:30 가량) 바로 출발했습니다.

​

차로 가는 데에 4시간, 오는 데에 3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13:00 경 도착)

​

렌트 직후 기름 상태는 풀이었습니다. (토요타 Camry)

렌트 직후 기름

​

4시간을 논스탑으로 달려서 도착했습니다.

​

South Lake Tahoe

​

볼거리, 놀거리, 먹을거리 모두 South Lake Tahoe 에 있어서 이 주변을 잡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생각한 것보다 타호가 커서 놀랐습니다.

주변에 배구를 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

​

저희는 여기서 피크닉을 하고(돗자리 가져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카약을 예약해둬서 이동했습니다.

카약

더블카약에 50달러로, 한 명당 25달러씩 냈습니다. (1시간)

다른 액티비티들도 많아서, 하나 정도는 체험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이 뒤엔 주변 해수욕장에서 수영, 다이빙도 했습니다.

물이 정말 깨끗하고 맑아서 수영하니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18:00)

​

​

다음으론 선샛 뷰포인트로 이동해서 선셋을 감상했습니다.

Inspiration Point

​

전체적인 뷰가 정말 아름다웠네요

사진으로 못 담으니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

선셋

핑크~주황 계열의 하늘을 보며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날 새벽 1시쯤 도착)

핑크 하늘

​

​

가고 오는 길에 엄청난 커브들이 있어서 운전하는 데에 결코 쉽지는 않았지만,

타호가 너무 좋아서 아주 즐거운 당일치기 여행이었습니다.

​

샌프란에 다시 도착했을 때 기름 상태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장거리 운전이라, 혹시 기름 관련해서 궁금해하실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올립니다.

​

​

스키로도 유명하다고 하고, 캠핑하는 장소로도 많이 추천하니

취향에 맞게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8-2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85 · 댓글 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