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월 18일 목요일 LA
전날 디즈니에서 디지도록 놀다오니 너무 힘들었어요.
원래는 화욜이 디즈니 수욜 슬렁슬렁 목욜 유니버셫 이랬는데 예약이 잘못된걸 전날 알아서 겨우 시간 맞추다보니 두개가 연달아… ㅠㅠ 애 뿐 아니라 애미도 힘들… ㅋㅋ
그래서 원래 얼리로 들어가려다 10시반? 정도 갔어요.
자연스레 ET 주차장에 주차하고 들어가는데 멀다는 느낌 전혀 안 들었어요. 아, 주차비 30불인줄 알았는데 32불이네요.
들어가서 해리포터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닌텐도월드까지 거의 기다림 없이 다 탔어요!! 원래 이런 곳 아니잖나요?? 오늘 이래도 되나요 싶을 정도로 너무 좋았네요!
심지어 해리포타라이드는 두번. 쥬라기는 세번 ㅋㅋ
와~~ 익스프레스 끊을까 하다 어차피 이틀이니 그냥 가자 했던게 신의한수였네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작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영상으로다가 다 옱킬해버리네요. 라이드들은 전날 디즈니에 비하면 너무 짧게 느껴졌지만요.
근데 지극히 개인적으로 닌텐도…. 왤케 별루였나 몰라요. 너무 잘 해놨긴 헌디 아들도 이건 걍 그렇다 했네요.
오늘 날씨 죽이네요.
아 어제는 일교차 너무 심했던거 같아요 저는 폐장시간에 덜덜 ㅎㅎㅎ 감기약 먹고 잤더니 개운해졌어요.
날씨 좋으니 할리우드 거리 갔다 천문대.
상황봐서 중간에 유니버셜 한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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