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쿠퍼티노 동네 맛집, 산타나로우

쿠퍼티노 메인스트리트 쪽에 philz coffee 커피 너무 맛있고 직원들 진짜 너무 친절해요

전 산미있는 커피 안좋아하고 동생은 산미있는

커피 좋아하는데 둘다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콜드브루가 초코향이 나더라구요

한국 가기전에 한번 더 마시려구요

근처에 lazy dog라는 식당에서 샐러드랑 타코 먹었는데 타이샐러드?는 그냥 그랬고 타코는 맛있었습니다

식당에 개가 많아요

그런데 개 짖는소리는 전혀 안나고 분위기 너무 좋아요

물 한입이라도 마시면 물 따라주러 오시는 직원분 때문에 계속 땡큐하면서 머쓱했네여ㅎ친절했던 식당1위

산타나로우 거리 블루보틀 앞에서 이렇게 잔잔하게 노래부르더라고요

사람들 다 근처에서 여유롭게 쉬는 분위기

아 그리고 블루보틀 여기직원 정말 친절하니까 라떼 같은 메뉴들은 우유 종류 몰라도 추천해달라고 해보세요

낮이라 햇빛 드는 곳에는 아직 사람이 없는데 저녁에는 사람 정말 많다고 하더라구요

한국 들어가기 전에 이쪽 거리 저녁에

한번 더 가봐야겠어요

문구류 파는 일본가게 같이 작은 가게들 많아서 걸으면서 구경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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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 kim long

쌀국수 집 추천 받고 왔는데 음...

들어가자마자 향신료?랑 고기삶은? 그런냄새 강하게 섞여서 나요 그리고 고기가 정말 두툼하더라구요

동생은 국밥이나 청국장 같은 한식 잘 먹어서 그런지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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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알토부터 이근방은 동네 분위기가 정말 좋네요

애들이 거리에 낙서한게 너무 귀여워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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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john's bar&grill

필리스테이크 버거도 기회 되시면 추천해요

저렇게 감자칩이랑 같이 주는데 불향나서 맛있어요

약간 짠편이에요 가격대는 거의2만원^^...

아 그래도 크기는 사진상보다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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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참고로 여행자보험 다들 혹시 모르니 꼭 드세요

미국 의료비 어마어마 한거 아시죠?

부엌에서 어쩌다보니 칼에 베였는데 생각보다 크게 베여서 꿰맬 생각으로 갔는데 미국은 그냥 테이프 갘은거 붘이고 끝이네요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일하는 간호사 친구랑 부모님 지인인 의사선생님께 상처 보여줬을 때는 다들 꿰매야 할 것 같다고 했늠데 ㅎㅎ

동생이 미국에선 그냥 이겨내는거라고 옆에서 농담?을하는데 그냥 적응했어요저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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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 운영한다는? whole food market안에 저렇게 먹고싶은 음식들 담아서 무게만큼 포장 할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그동안 갔던 마트보다 야채들이 신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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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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