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써니베일 murphy, 팔로알토

써니베일에 murphy avenue꼭 추천드려요

카페거리 느낌도 나고 유럽처럼 거리에 노상 분위기나요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는 사람 많고 브런치 먹으면서 수다떠는 사람 많아서 여유로웠어요

여러 가게 중에서 사람 꽤 있고 딱 양식 브런치 파는 가게 가봤어요

metro city restaurant&bar

직원들도 친절한 편이고 음식들 괜찮았어요

사진에 나온 모든 음식들 실제로는 더 커요

에그베네딕트, 와플 같은 메뉴도 있습니다

가격는 하나 당 2만원 정도 잡으시면 되요ㅜ

바로 옆에 아이스크림 집에서 젤라또? 하나 먹었는데 여기도 무난하니 괜찮아요

바로 또 건너편에coffee&more cafe

산미 있는 커피 좋아하는 분들 추천드려요

머피거리 걷고 주변에 머피공원 있길래 벤치 앉아서 멍 때렸어요

바로 옆에 유치원?이 있어서 그런지 동네 분위기 좋더라구요

​

팔로알토 university ave 쪽에 블루보틀 유럽 분위기 나요 미국에서 블루보틀 갈거라면 여기 꼭 추천드립니다

미국은 강아지 간식 놓여있는 매장이 많더라고요

​

지나가는 길에 palo alto junior zoo 궁금해서 들어왔어요 애들 있는 분들은 들리셔도 좋을 것같아요

나무늘보는 따로 나오는 시간이 있는데 운좋게 봤네요

팔로알토에 있는 라멘나기

움...한국에서 먹는 일본라멘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ㅎㅎ

전 김치가 떠올랐는데 저보다 짜고 느끼한거 좀더 잘먹는 동생은 한그릇 비웠어요

웬만한 한국 분들은 맛있게 잘 먹을 것같아요

​

이게 치킨가라아게인데 진짜 커요

간장치킨 느낌인데 좀 짜더라구요ㅜ제가 간을 세게해서 먹지 않는편이라 그렇게 느낀 것 같아요

​

저 외에는 매장 안 사람들 다들 잘 먹은 것같아요 ㅎㅎ

팔로알토 bryant st 쪽 한국 가로수길 느낌이라 추천드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8-2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32 · 댓글 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