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저는 허츠에서 예약을 했었어요
그런데… 라스베가스에서 LA 오는 비행기가 5시간
지연된거에요!!! 그래서 예약시간이 지나버리고 하루를 공항에서 버리게 되서 예약을 바꾸고싶어서 연락할 방법을 엄청나게 찾다가 페이스북 메세지로 연락을 했어요 4~5시쯤이라서 그런지 바로 답장이
왔어요 거기서 아예 취소해주시고 다음날부터로 2일 예정이여서 예약을 했답니다. (공항 근처에서 숙박해서 그날은 렌트카가 필요하지 않았어요) 허츠로 걸어갔는데 좀 멀었어요..ㅎ 입구가 호텔쪽에서 멀더라구요 제일 저렴한 차로 예약해서 112불 정도 나왔고 골라서 타라고 해서 저는
미니쿠퍼 투도어 탔어요^^ 아주 다사다난했지만 너무 예쁜 차 타서 좋았어요 (주유할 때 대부분 휘발유라고 하셨지만 미리 알아보고 확실하게 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주유하러가서 확실하지 않으니 조금 난감해ㅛ지만 메세지로 확실히 여쭤보고 주유했답니다 전 주유구에 써있을 줄 알았어요 하하)
반납하고 호텔로 들어갈 때 우버가 허츠 안으로 들어가버려서 나올 때 엄청 고생했어요 엄청 깐깐히 등록증을 보시더라구요… 우버가 들어가지 않게 하시도록 조심하세요
차가 완전 신차였고 카플레이해서 오시면 한국어로 굉장히 친절하게 내비가 알려줍니다. 6A 와 같이
출구에 번호가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마일단위가 우리나라의 키로 단위와 달라서 대충 1마일이 몇키로인지 알고계시면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