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디즈니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파크 (1월 9일)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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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 당일치기로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파크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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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룩으로 예약했는데 예약 당시에는 디즈니랜드 파크로 예약했었는데, 당일에 마음이 바뀌어서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는데, 클룩에서 받은 예약 티켓을 디즈니랜드 앱에서 등록하고 나서 "Make a Park Reservation" 할때 어차피 다시 선택 할 수 있어서 어드벤처파크 선택해서 확정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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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당시 날짜는 제일 낮은 티어여서 인당 104불 결제 했습니다. 근데 낮은 티어라 사람이 없을줄 알았는데 그래도 사람이 꽤 있어서 그냥 인당 30불 더 결제해서 지니플러스 결제했습니다. 많이 만족스러웠고, 다들 이왕 돈쓴거 조금 더써서 편하게 노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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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s Land 에서 찍은 캐릭터들 진짜 리얼하게 잘 만들었고 실제로 운전하면서 돌아다니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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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배고파서 먹은 Turkey Leg

쏘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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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재밌던 Radiator Springs Racers

유일하게 두번 탔습니다

참고로 이건 지니 플러스가 안되고 따로 돈을내야 LL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동행이 있더라도 Single Rider Lane으로 들어가는 걸 추천합니다. 어플에서 기본 줄이 60분 떠도 싱글라인으로 들어가면 3-40분이면 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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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때쯤 찍은 사진

제일 익스트림했던 놀이기구는 인크레더블 롤러코스터였어요. 출발부터 엄청 빨라서 쫄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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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런던아이 같이 생긴 저거는 해질때쯤 맞춰서 타보세요. 철방땜에 사진에는 잘 안담겼지만 전망이 정말 이뻐요. 그리고 swing하는걸로 타면 스릴감도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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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에 들어가서 20시까지 총 9시간 동안 왠만한거 다 타고 잘 놀고 왔어요

다들 꼭 티어 낮은날 잘 골라서 다녀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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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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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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